인간적인 매력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인간적인 매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24회 작성일 21-03-13 23:27

본문

인간적인 매력 -박영란

 

봄의 으뜸은 새로움의 시작

생명이 약동하는 계절을 맞아

우리의 일상 한껏 활력이 넘치고

원하는 것 무어든지 곱게 수놓는

소소한 일도 깊이 되새기게 하고

 

나를 더욱 강하게 하는

인간적인 매력과 넓은 포용력

정확히 알기 위해 부단히 노력

본질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첫걸음

 

내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상대가 틀렸다고 비난하지 않고

어쩌면 조금은 서투르고 부족해도

인생은 멋지고 당당하게 돌아온다고

삶을 보람차게 잊지 말고 살아야한다.

댓글목록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책벌레시인님께~~
안녕하십니까?~
많이많이 반갑습니다~
힘이 되는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합니다~
행복 가득한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Total 41,036건 26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90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03-16
22905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3-16
22904
돌 하르망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2 03-16
22903
현호색 댓글+ 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3-16
2290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03-16
2290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3-16
2290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1 03-16
2289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3-16
22898
들불금지 댓글+ 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3-16
22897 1활연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3-16
2289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3-16
2289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3-15
2289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3-15
22893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3-15
22892 인디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3-15
2289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9 03-15
2289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2 03-15
22889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3-15
22888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3-15
22887
제비꽃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8 03-15
22886
탐라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3-15
2288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3-15
2288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3-15
2288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3-14
2288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3-14
22881
지칭개 댓글+ 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03-14
2288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3-14
22879
허송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03-14
22878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3-14
22877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3-14
22876
{lim10^-n(n>0)}% 댓글+ 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3-14
22875
봄날 댓글+ 4
1활연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4 03-14
2287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2 03-14
22873 끼요오오오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3-14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3-13
22871
나 때는 댓글+ 1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3-13
22870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3-13
22869
당신에게 댓글+ 3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3-13
2286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3-13
2286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2 03-13
2286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3-13
22865
수선화 댓글+ 4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3-13
22864
봄비 댓글+ 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3-13
22863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3-13
2286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3-13
22861
힘찬 봄기운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3-13
22860
위험한 약속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3-13
22859 1활연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03-13
22858
시간의 고리 댓글+ 2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3-12
22857
우울일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3-12
22856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3-12
22855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3-12
22854
봄비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3-12
22853
그대를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5 03-12
2285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3-12
22851
자각몽 댓글+ 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1 03-12
22850
PM의 노래 댓글+ 1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8 03-12
2284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3-12
22848
사랑스런 손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3-12
22847
봄은 댓글+ 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03-12
22846 1활연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3-12
22845
꽃들의 향기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3-11
22844
바나나 달 댓글+ 4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3-11
22843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3-11
22842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8 03-11
2284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3-11
22840 1활연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3-11
2283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3-11
22838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3-11
22837
느리게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3-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