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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길을 가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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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07회 작성일 21-03-14 19:40

본문

언젠가 날 향한 조명이 걷히고

하나님의 길을 가는날

떠나버린 가족처럼 따뜻한 사랑이

결국 하나님의 것이였단걸 깨달았을때

형제 자매들 모두가 하느님의 사랑안에

따뜻하고 온화함을 느끼는날 그날이 오면

가난과 아픔은 없어지고 견디기 힘든 고통이

모두 사랑지면 가서 고마웠다고 말하리라

어머니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받으며 자라온 제가 아프지 않고 힘들지 않고

귀찮지 않고 외롭지 않고 괴롭지 않는 모든게

하느님을 대신해 부모님이 해주신 것이란 걸

깨달는날 가서 꼭 보답하겠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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