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에 체하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그리움에 체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77회 작성일 21-03-04 07:38

본문

그리움에 체하다/지천명

헛것의 명명
씹을수록 허공의 맛이
진하게 여울지는
짭쪼름 파도의 맛
너른 대서양의 맛이다

함부로 칼자루
쥐고 물비늘 흐르는
물결의 윤슬을 토막
내려 접었던 것을
풀어 내려 하지말라

허공을 내려 치려
할때마다
가픈 그리움의 물비늘에
체하게 되는 것

물결이 물결로 와서 부서질때를
생각하면 파도를 내려친다는
카날이 무심하게도 무딘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6건 26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76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3-05
22765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3-05
2276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3-05
2276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3-05
22762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3-05
22761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9 03-05
22760 돌멩이하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3-04
2275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3-04
22758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3-04
2275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3-04
2275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3-04
22755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3-04
22754
폐쇄회로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1 03-04
2275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3-04
열람중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3-04
2275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3-04
22750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4 03-04
2274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3-04
2274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3-04
22747
과부 댓글+ 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3-03
22746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3-03
2274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3-03
2274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03-03
2274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03-03
2274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3-03
2274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3-03
22740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3-03
2273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3-02
22738
탐욕 댓글+ 2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03-02
2273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3-02
22736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3-02
2273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3-02
22734
섬의 3월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03-02
22733
선택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2 03-02
2273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3-02
22731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8 03-02
2273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3-02
2272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3-02
2272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3-01
2272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8 03-01
22726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3-01
22725
삼월에는 댓글+ 10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03-01
22724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3-01
22723
백안 댓글+ 4
1활연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3-01
22722
*종(Zong)호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8 03-01
22721
댓글+ 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2 03-01
2272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3-01
22719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4 03-01
2271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3-01
2271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3-01
2271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3-01
2271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3-01
22714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2-28
2271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2-28
2271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2-28
2271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2-28
22710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2-28
22709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02-28
2270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2-28
22707
인동초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02-28
2270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0 02-28
22705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5 02-28
2270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02-28
2270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2-27
2270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02-27
22701
불면증 댓글+ 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8 02-27
2270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2-27
22699
바람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9 02-27
2269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2-27
2269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2-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