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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낯선 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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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00회 작성일 21-03-05 07:50

본문

어느
멋진 집에서
함께 살아왔던
귀공자와 린왕자

귀공자는
핑크 스타일을 좋아했고
린왕자는
난이같은 스타일을
 좋아했다고 했네

그러던 어느날
멋진 귀공자는
 정원이 있는 집에서
 살고 싶어했고
린왕자는
숲속의
 작은 집같이 지은 집에서
살고 싶다고 했다 했지

멋진 귀공자는
아침은 대충 해결하는데
린 왕자는
 아침은  정식으로
챙겨먹는다고 들었네

멋진 귀공자와
 린왕자는
서로 마음을 맞춰서
 불편한걸 참으며
어느 한쪽이
 장가들때까지는
 잘 살아보려고 했지만
결국엔
티격태격하다
 또 다시 낯선 첨으로
 돌아간것같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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