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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gjqk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45회 작성일 21-02-03 21:23

본문

갇히면 빠져 나올 수 없는 감옥인 줄 몰랐다

아무래도

나는 지금 무기형 선고받은 죄수가 된거다


허공만 보이는 유리벽 감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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