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에 침 튀기기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손바닥에 침 튀기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931회 작성일 21-01-23 13:59

본문

손바닥에 침 튀기기
/지천명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인생
이면 좋겠다

이제는 어느방향으로
가야 할지 몰라서
방황만 할 뿐이다

통통 거리며 튀고 있는
둥근 공 같은 삶이라면
축복이 아닐까 싶다

통통의 빵빵하고
아무거리낌 없는
생의 전환점을 가질수
있다면 이제는 오체투지
하여 감사의 응대로
노래 할 것이다

튀는 방향도 커피한잔
들고 초이스만 바래므로
피동적인 삶이다

기다림이 길어서
무작위 그리움만
쌓일 뿐이다

허전한 벌판에서
인생의 침 한번 뱉아서
손가락으로 튀겨
본다
지금 침 어디로
튀겼니를 길게 본다

댓글목록

소녀시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래를ㅈ예측하는 방법론도 참많지요
우수창작시에 뽑힐만하지만  각자의취향이
제각각 장담못하네요

Total 41,036건 26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276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1-25
22275
새싹비빔밥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1-25
22274
물끄러미 댓글+ 4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1-25
2227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1-25
2227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01-25
2227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1-25
22270
나무못 댓글+ 2
승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1-25
2226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1-25
2226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1-24
22267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1-24
2226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8 01-24
22265
재생 댓글+ 4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1-24
22264
첫눈 댓글+ 4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1-24
22263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1-24
22262
친정엄마 댓글+ 1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1-24
22261
댓글+ 4
승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1-24
2226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1-24
2225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1-24
2225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1-24
2225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1-24
2225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1-24
2225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1-23
2225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1-23
22253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1-23
열람중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01-23
22251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1-23
22250
우루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8 01-23
2224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1-23
2224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1-23
2224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1-23
2224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1-23
2224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1-23
22244
나눔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1-22
22243 승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1-22
2224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1-22
2224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1-22
2224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1-22
2223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01-22
22238
오늘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8 01-22
22237
아내 댓글+ 3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1-22
22236
999억의 소녀 댓글+ 5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1-22
2223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1-22
2223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1-22
2223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1-22
22232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1-21
2223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1-21
22230 어느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1-21
2222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1-21
2222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1-21
2222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7 01-21
22226
꽃 선생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1-21
22225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6 01-21
22224
예지몽 댓글+ 4
승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1-21
22223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1-21
2222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1-21
22221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1-21
22220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1-21
2221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9 01-21
2221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1-21
22217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1-21
2221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1-21
2221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2 01-20
2221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1-20
22213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1-20
2221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1-20
2221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01-20
22210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1-20
2220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1-20
22208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1-20
22207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1-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