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과 하늘 사이에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땅과 하늘 사이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00회 작성일 25-10-29 22:30

본문

​땅과 하늘 사이에서


폴 차​ 



나를 둘러싼 절벽

그곳은 오름 아니면 추락 만이 존재하죠


다행히 떨어져 신음하다

작은 불빛 찾아 평지로 나옵니다


넓은 평지 속 펼쳐지는

밋밋함과 단조로움 속 계속되는 방황


수직과 수평이 잘 조화된 세계를 찾았어도

이곳도 역시 풍요로움 속 타락과 멸시


절제는 사라지고 나눔도 베품도 인색하고

어떤 결론도 없는 세상 속


저 천국 앞 드려진 검은 구름이 걷히기를

기다립니다


밝은 태양아! 날

지상에서 드러내어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8건 2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916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11-02
39167
허공 댓글+ 2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11-02
3916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11-02
3916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11-02
3916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11-02
39163
억새 댓글+ 3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11-02
39162 cosyy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11-01
39161
되새김 댓글+ 1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11-01
3916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11-01
39159
각인 된 상처 댓글+ 2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11-01
39158
枯死木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11-01
39157
갈잎길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11-01
39156
11월에 댓글+ 4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11-01
3915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11-01
39154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11-01
3915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11-01
39152
우산 속에서 댓글+ 2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11-01
3915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10-31
3915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10-31
3914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10-31
39148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10-31
39147
무제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10-31
39146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10-31
3914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0-31
39144 cosyy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10-31
39143
생각과 사유 댓글+ 1
베르사이유의장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10-31
39142
황금빛 나팔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10-31
39141
별밤 지기 댓글+ 1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10-30
3914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10-30
3913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10-30
39138 작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10-30
39137
깊은 순교 댓글+ 2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10-30
39136
각질 댓글+ 4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10-30
39135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10-30
39134
기원정사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10-30
39133 황금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10-30
3913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10-30
3913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10-30
39130
발병 이후 댓글+ 2
나리꽃활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10-30
39129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10-30
39128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10-30
39127 35P삼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10-30
39126
廢校에서 댓글+ 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10-30
39125
눈 오는 날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10-29
3912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10-29
39123
말이란 댓글+ 2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10-29
열람중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10-29
3912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10-29
39120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10-29
3911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10-29
39118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10-29
39117
남겨진 것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10-29
39116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10-29
39115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10-29
39114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10-29
39113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10-29
39112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10-29
39111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10-29
3911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10-29
3910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10-29
39108 cosyy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10-29
39107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10-29
39106
창덕궁 단청 댓글+ 2
35P삼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10-29
39105
가을 바지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10-28
3910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10-28
39103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10-28
39102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10-28
39101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10-28
39100
골목길 댓글+ 2
작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10-28
39099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10-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