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과수원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어머니의 과수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210회 작성일 21-01-13 21:26

본문

 퇴고

댓글목록

작은미늘barb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은미늘bar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름풀들이 긴긴 머리 풀어헤친 밤 까끌거리던
그리움
어머니! 바람의 말이 되고 되던 어머니!
시린 겨울바람에 어느시인의 절절한 부름이
부유해 제게 떨어집니다.
어머니는 이토록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잠시나마 몸 녹이며 생각을 올려 따뜻한 온기
품어 갑니다.
감사드려요.라라리베님!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늘님 댓글이 한편의 시 같이 촉촉하네요
어머니 부르기만 해도 아려오는 가슴 한편
가장 고귀한 헌신과 사랑으로 점철된
어머니란 이름으로 이어지는 생의 자락이
세상을 순화시켜 밝음이  넘치기를 소망해봅니다
미늘님의 시에서도 부모님에 대한 효성과
애잔함이 스며들어 있던데 고추장 참 좋았습니다
깊은 공감으로 같이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 따스하고 무한한 어머니의 품 속에서
겨울 행복하게,나시기 바랍니다^^

날건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래전에 돌고 도는 세상이란 노래가 유행했었죠
한 때  저는 부모를 원망하고 자랐지요.
이제 어른이 된 자식들이 나의 거울이 되어  눈부신 빛을 나에게로 되돌려 보냅니다.
죄인의 몸으로 가슴이 먹먹할 뿐입니다.
좋은 시, 잘 감상하였습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릴 때는 아마 거의가 그 은혜가 당연하다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저도 그랬지요
반만 미리 알았어도 조금은 덜할텐데
못해드린 것만 자꾸 떠오르네요
자식들이 눈부신 빛을 되돌려 보내는 시간이 왔으니
그래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네요
그런 모습을 다 보고 계실거니까요
결 고운 감성으로 좋은 말씀 주셔서 고맙습니다
평안하고 따스한 겨울 되세요^^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과수원집 따님이셨군요.
풀어내신 그리움이 마치 어릴 때 좋아하던 드로프스(드롭스. Drops)색깔 같이 아름답군요.
어머니가 아니셨으면 나와 내 딸도 없었기에 그 은혜와 사랑을 대대로 지고 가겠다는
말씀을 하는 듯, 봄꽃 속에 서신 어머니를 그리워 하는 시인의 정서가 아름답군요.
두 분 시인님의 감성에도 살풋 젖었다 갑니다.
늘 건안하시고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 어린 기억 속엔 고생하시는 모습이 가장 많이 떠오르지요
한평생 자신을 모르고 사시는 그 시절 대다수의
어머니처럼 참 먹먹하게 살아내셨지요
세상의 어떤 사랑이 어머니하고 견줄 수 있을까요
가끔 믿지못할 뉴스에 충격을 금할 수 없지만
어머니가 주시는 근본을 잊지 않는다면 선한 마음의 깊이를
많이 얻어서 세상이 조금은 밝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봄꽃이 얼른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따스한 봄날을 기다려봅니다  언제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건겅하시고 색색 사탕처럼 밝고 환한 날 보내시기기 바랍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피랑 시인님은 이미 제 마음을 쓰다듬고 치유시키는
방법을 잘 알고 계신 것 같습니다
귀한 걸음, 따뜻한 손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처음 뵙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나시나 봅니다
꺼내만 봐도 아릿하고 좋은 이름이지요
머물러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Total 41,036건 27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136 호롤롤로웽엥엥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1-15
22135
삽화 댓글+ 3
승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1-14
22134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1-14
22133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1-14
2213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1-14
2213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1-14
2213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1-14
2212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1-14
22128
편두통 댓글+ 5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1-14
2212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1-14
22126
기설제 댓글+ 2
어느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1-14
22125
가로수 댓글+ 2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1-14
2212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1-14
22123
수의 댓글+ 3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1-14
22122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1-14
2212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1-14
22120
춤추는 세월 댓글+ 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1-14
22119 끼요오오오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1-14
열람중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1-13
22117
사랑합시다 댓글+ 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1-13
22116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1-13
22115
녹는다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1-13
2211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1-13
2211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1-13
2211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1-13
22111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1-13
221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1-13
2210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1-13
2210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1-13
2210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1-13
2210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1-13
2210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1-13
2210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1-12
22103
검게 타버린, 댓글+ 4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1-12
2210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1-12
2210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1-12
22100
달빛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1-12
2209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1-12
2209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1-12
2209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1-12
22096 창동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1-12
2209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1-12
22094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1-12
2209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1-12
2209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1-12
22091
사랑의 느낌 댓글+ 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1-11
22090 보이는예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1-11
22089 시인이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1-11
22088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1-11
22087
잠자리 댓글+ 6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1-11
22086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1-11
22085
묵호 가는 길 댓글+ 4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1-11
2208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1-11
22083 털빠진붓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1-11
2208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1-11
2208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1-11
2208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1-11
22079
이졸데 댓글+ 1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9 01-11
2207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1-11
2207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1-10
22076
겨울나무19 댓글+ 1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1-10
2207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1-10
22074 금오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1-10
2207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1-10
22072
섬의 절규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01-10
2207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1-10
2207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1-10
2206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1-10
2206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1-10
22067
해돋이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1-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