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의 신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백의 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98회 작성일 21-01-02 13:04

본문

백의 신


귀여운 고 놈들 도착 소식에
마음은 조금 봄날이예요
고 놈들 꿰차지 못하고 떠난님에
애도를 표합니다
언덕이 더 이상 모실님 없는 봄 날
다시 돌아와 진달래 꽃이 돼 주세요
놓쳐버린 봄나들이
이제라도 봄바람을 피워 봅시다
지구에 다시 발 붙이기 싫더라도
당신들의 떼 죽음에
실눈 뜬 위정자들의 각성(?)
아무튼 일정 앞서 찾아온 예쁜 고놈들
제일 일선의 누님 형님 먼저 맞으세요...
적이 소탕된 날
오랑캐든 뭣이던
그  발자국 찾아 짓밟고
당신에게 진달래 한 다발드리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6건 27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99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1-03
2199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1-03
21994 젯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1-02
21993
寒夜(2) 댓글+ 2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1-02
21992
세상의 노래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1-02
2199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1-02
21990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1-02
21989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1-02
2198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1-02
2198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3 01-02
열람중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1-02
2198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1 01-02
21984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1-02
2198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1-02
21982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1-02
2198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01-02
2198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1-02
21979
선비마음 댓글+ 1
5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1-01
21978 5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1-01
2197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1-01
21976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2 01-01
2197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1-01
2197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1-01
2197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1-01
21972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1-01
21971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1-01
2197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12-31
2196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12-31
21968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12-31
2196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12-31
21966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12-31
2196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12-31
2196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12-31
2196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4 12-31
2196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0 12-31
21961
눈사람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12-31
2196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12-31
21959 작은미늘bar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12-31
21958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12-31
2195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12-30
21956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12-30
2195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12-30
21954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12-30
21953
성에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12-30
21952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2-30
21951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12-30
21950
일출(日出) 댓글+ 1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12-30
2194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12-30
2194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0 12-30
21947 젯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12-30
2194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12-30
2194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12-29
21944
고해성사 댓글+ 4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12-29
21943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12-29
21942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12-29
21941
바다 또 바다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12-29
2194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12-29
2193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12-29
2193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4 12-29
2193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12-29
2193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12-29
2193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12-29
21934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2-28
2193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2 12-28
2193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12-28
21931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2-28
21930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12-28
2192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 12-28
2192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12-28
2192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12-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