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형상 3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사랑의 형상 3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09회 작성일 20-12-09 07:20

본문

사랑은 포용입니다

생의 성결한 얽음에서

유리처럼 생명으로 맑게 또한 투명하게 그리고 언제나 처럼

주지함의 환희로움으로

영체의 있음으로 뛰어나게

사유적인 혼으로

같이함 입니다

해탈로서 검붉은 깊음으로서

유일함을 크리스탈 맑음 처럼

진중함의 위상으로

투정 없이 높여

투철하게 강인하게

격상되는 훈련된 학의

그로테스크한 공격을

투명하게

성적인 검음으로의

묵상으로의 결의 힘을 다름으로

맥동성을

순수의 격을 따라 높게

열림입니다

숲 속으로 향한 소나기 한 줄기 빛 처럼 따갑게 다가와

빛 따라 아리따운 음율의 성정에 들으며

마성의 끌림이 울림으로 포획하는

창연한 모성으로의 획으로

아침에

서로입니다 자기입니다

악어가 흩뿌리는 흙탕물 속에서

하나로

인지하는 높음이 이어놓는 수준으로 격으로

하나라는 공동의 힘으로 갑니다

연약한 꽃부리의 만개가 어르는 순수로운 대기의 고요

있음의 환희는 기억을 건너온 찰나의 힘과 환성을 부리고

차지하는 힘에서의 서로의 있음의 신뢰입니다

언제고 평온하며 생명으로서 존중의 가치가 높은

어울림의 울림이 되는 신령의 부름입니다

영체의 다가옴입니다

만사가 높음으로 이르는 힘입니다

의식의 환희가 사물과 소통하게 하도록 신령의 임함을 영적 순리로 체감케 합니다

소중함으로의 길에 있습니다

있음으로 환희를 즐길 수 있는 영적 세계에 놓이는 것은

세상에서 하나라는 유일의 힘을 허여 받은 것입니다

유일함에 소중함을 이입하는 마법의 신령이 누구도 사랑을 거부하게 하지 않습니다

세상의 힘과 같이 할 수 있는 허여감으로 자유의 힘을 갖고 누리고 즐기게 합니다

세상에서 오로지 하나로 있게 됨에 도전케 하고 그런 소명과 함께 하게 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6건 27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78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12-15
21785
망조의 꽃들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12-15
2178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12-15
21783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12-15
2178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12-15
2178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3 12-14
21780 젯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12-14
21779
어느 일기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12-14
2177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12-14
2177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 12-14
2177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12-14
2177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12-13
2177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12-13
21773
섬의 경전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0 12-13
2177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12-13
21771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12-13
2177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12-13
21769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12-13
2176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12-13
21767
초보 시 농부 댓글+ 2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12-12
21766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12-12
2176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12-12
2176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12-12
2176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12-12
2176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12-12
2176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12-12
2176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12-12
2175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12-12
2175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12-12
2175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12-12
2175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3 12-12
21755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2-11
21754
복숭아꽃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12-11
21753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12-11
21752
편안 댓글+ 1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12-11
2175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12-11
2175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2-11
21749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12-11
21748
동백의 꽃말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12-11
2174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9 12-11
2174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12-11
21745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12-11
2174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12-11
2174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12-11
2174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12-10
21741
춘희의 기억 댓글+ 1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12-10
21740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12-10
21739
징계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12-10
21738
시인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12-10
2173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12-10
21736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12-10
2173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12-10
2173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4 12-10
2173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12-10
2173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12-09
21731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2-09
21730
소묘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12-09
21729
꽃의 전설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4 12-09
열람중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12-09
2172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12-09
2172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12-09
2172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12-09
2172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12-08
2172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12-08
21722
불멍 댓글+ 6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5 12-08
21721
선지식 댓글+ 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2-08
21720
놀이터에서 댓글+ 1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2-08
21719
길이 없다 댓글+ 1
오동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12-08
2171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12-08
21717
저문 길 댓글+ 5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12-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