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편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24회 작성일 20-12-11 11:45

본문

편안

욕심을 비우면
마음이 밝아지고
마음이 밝아지면
심신이 고요해 진다

[한의원(경희큰나무한의원) 보약 봉지에 있는 경구을
주어와 목적어를 넣어서 구체화해 보았음]
모든 질병은 스트레스에서 온다는데 욕심을 비우면 마음이 밝아지고 마음이 밝아지면 심신이 고요해지고 질병도 멀어지겠지요

댓글 달기
공유하기

댓글목록

해운대물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든 질병은 스트레스에서 온다고 하는데 마음을 비우면 마음이 밝아지고 마음이 밝아지면 심신이 고요해져서 모든 병을 이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Total 41,036건 27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78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12-15
21785
망조의 꽃들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12-15
2178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12-15
21783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12-15
2178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12-15
2178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3 12-14
21780 젯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12-14
21779
어느 일기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12-14
2177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12-14
2177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 12-14
2177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12-14
2177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12-13
2177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12-13
21773
섬의 경전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 12-13
2177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12-13
21771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12-13
2177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12-13
21769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12-13
2176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12-13
21767
초보 시 농부 댓글+ 2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12-12
21766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12-12
2176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12-12
2176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12-12
2176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12-12
2176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12-12
2176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12-12
2176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12-12
2175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12-12
2175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12-12
2175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12-12
2175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3 12-12
21755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2-11
21754
복숭아꽃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12-11
21753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12-11
열람중
편안 댓글+ 1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12-11
2175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12-11
2175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2-11
21749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12-11
21748
동백의 꽃말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12-11
2174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9 12-11
2174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12-11
21745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12-11
2174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12-11
2174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12-11
2174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12-10
21741
춘희의 기억 댓글+ 1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12-10
21740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12-10
21739
징계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12-10
21738
시인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12-10
2173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12-10
21736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12-10
2173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12-10
2173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4 12-10
2173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12-10
2173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12-09
21731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2-09
21730
소묘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12-09
21729
꽃의 전설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 12-09
2172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12-09
2172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12-09
2172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12-09
2172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12-09
2172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12-08
2172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12-08
21722
불멍 댓글+ 6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5 12-08
21721
선지식 댓글+ 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2-08
21720
놀이터에서 댓글+ 1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2-08
21719
길이 없다 댓글+ 1
오동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12-08
2171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12-08
21717
저문 길 댓글+ 5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12-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