닮았다는 것은 축복이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닮았다는 것은 축복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767회 작성일 20-11-28 11:00

본문

닮았다는 것은 축복이다 / 孫 紋


봄 - 여름 - 가을 - 겨울

자연에 4계절이 있듯이

유소년 - 청년 - 장년 - 노년

인생에도 4계절이 있다


새싺이 솟아 신록으로 번지고

무성하니 푸러르게 우거져

튼실하니 무르익다가

황혼으로 곱게 물들어 가는


이렇듯 윤회하는 일생처럼

닮았다는 것은 신이 내려준 축복

겉 만이 아니라 속도 닮아가야

진정으로 온전하게 닮아가는 것


때로는 자기를 부인할 줄 아는

공생하며 함께 어우러질 줄 아는

있음 그대로의 자연이고 싶다


의연하게 조금씩 자연스럽게

닮고 싶은 것 서로 닮아가면서

이웃사촌으로 거듭나

세상이 친구로 가득할 수 있기를....

댓글목록

그대로조아님의 댓글

profile_image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oet173 시인님!

ㅎ 글보다 음악이 더 좋지요....

살포시
흔적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건안하시고 좋은 날 되시길요!

Total 41,036건 27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64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2 12-02
21645
진통제 댓글+ 6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12-02
2164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12-02
2164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12-02
2164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12-02
2164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12-02
2164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12-01
21639
서 있는 사람 댓글+ 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12-01
21638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12-01
2163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12-01
2163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12-01
21635
설의 념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12-01
2163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12-01
2163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12-01
2163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12-01
21631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12-01
21630 젯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12-01
21629 먹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12-01
2162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12-01
21627
첫눈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12-01
21626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11-30
21625
평균율의 밤 댓글+ 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11-30
21624 젯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5 11-30
21623
어느 침묵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11-30
2162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1-30
2162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11-30
2162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11-30
21619
사별 댓글+ 2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11-30
2161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11-30
2161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11-29
21616
엄살 댓글+ 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11-29
2161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 11-29
21614
산수유 댓글+ 2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11-29
21613
노루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0 11-29
2161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11-29
2161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11-29
21610
사유의 혼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1-29
21609
겨울의 시작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11-29
21608 초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11-28
21607 젯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11-28
열람중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11-28
2160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11-28
21604
환절의 은유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11-28
2160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11-28
2160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11-28
2160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11-28
21600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11-28
2159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11-28
2159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11-27
21597
슬픈 밤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11-27
21596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11-27
2159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11-27
2159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11-27
21593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11-27
21592
라떼 신파극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0 11-27
21591
코19 댓글+ 1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11-27
21590 꼬마詩人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11-27
21589
마음이란 댓글+ 4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11-27
2158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11-27
2158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1 11-27
21586
인생의 철학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11-26
2158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11-26
21584
골목길 댓글+ 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11-26
21583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11-26
2158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11-26
2158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11-26
21580
베개 이야기 댓글+ 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11-26
2157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11-26
21578
돛대도 없이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11-26
2157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11-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