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의 혼 2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사유의 혼 2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73회 작성일 20-11-30 07:14

본문

의식의 저편에 있는 순수로의 길에는 늘상 책무가 있습니다

사랑은 포용입니다

같이함 입니다

서로입니다

하나라는 공동의 힘으로 갑니다

서로의 있음의 신뢰입니다

언제고 평온하며 생명으로서 존중의 가치가 높은 신령의 부름입니다

영체의 다가옴입니다

의식의 환희가 사물과 소통하게 하도록 신령의 임함을 영적 순리로 체감케 합니다

영적 세계에 놓이는 것은 하나라는 유일의 힘을 허여 받은 것입니다

유일함에 소중함을 이입하는 마법의 신령이 사랑을 거부하게 하지 않습니다

세상에 하나로 있게 됨에 도전케 합니다

증오는 생명의 존중성에서의 큰 이탈입니다

서로의 간극에 포용되어 있는 소중함의 탈루입니다

인지의 황폐함에 다다릅니다

원한의 힘을 이용하여 적극적인 제동의 힘을 발휘합니다

생명의 힘에 대한 이탈입니다

공동의 힘이 체계적이지 않게 합니다

슬픔은 자기로의 길의 개척입니다

집착의 힘으로 지켜내는 힘을 만듭니다

서로를 견인하기도 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6건 27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64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3 12-02
21645
진통제 댓글+ 6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12-02
2164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12-02
2164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12-02
2164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12-02
2164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12-02
2164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12-01
21639
서 있는 사람 댓글+ 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12-01
21638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12-01
2163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12-01
2163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12-01
21635
설의 념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12-01
2163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12-01
2163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12-01
2163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12-01
21631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12-01
21630 젯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12-01
21629 먹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12-01
2162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12-01
21627
첫눈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12-01
21626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11-30
21625
평균율의 밤 댓글+ 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11-30
21624 젯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11-30
21623
어느 침묵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11-30
2162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1-30
2162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11-30
열람중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11-30
21619
사별 댓글+ 2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11-30
2161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11-30
2161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11-29
21616
엄살 댓글+ 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11-29
2161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 11-29
21614
산수유 댓글+ 2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11-29
21613
노루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1 11-29
2161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11-29
2161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11-29
21610
사유의 혼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1-29
21609
겨울의 시작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11-29
21608 초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11-28
21607 젯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11-28
2160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11-28
2160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11-28
21604
환절의 은유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11-28
2160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11-28
2160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11-28
2160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11-28
21600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11-28
2159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11-28
2159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11-27
21597
슬픈 밤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11-27
21596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11-27
2159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11-27
2159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11-27
21593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11-27
21592
라떼 신파극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1 11-27
21591
코19 댓글+ 1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11-27
21590 꼬마詩人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11-27
21589
마음이란 댓글+ 4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11-27
2158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11-27
2158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1 11-27
21586
인생의 철학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11-26
2158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11-26
21584
골목길 댓글+ 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11-26
21583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11-26
2158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11-26
2158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11-26
21580
베개 이야기 댓글+ 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11-26
2157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11-26
21578
돛대도 없이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11-26
2157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11-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