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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사람은 신의 형상을 닮았으므로 신이 될 가능함이다. ㅡ 나의 명언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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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고금후제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63회 작성일 25-10-26 06:34

본문

엄마!

눈뜨다. 감았습니다.

몰랐습니다.

안개꽃처럼 뿌연합니다.

밀물같이 짠합니다.

엄마는 아버지를 불렀지만

아빠를 잃었습니다.

나는 어머니를 찾았지만

엄마를 잊었습니다.

눈뜹니다.

슬펐습니다. 뚝.

안개융단처럼 무너집니다.

썰물같이 울었습니다.

바다가 넘치도록 울었습니다.

2023 한국문학운영위원 동시인 이강철(이황) 씀.

문예사조:퓨전판타지아, 시론:눈뜬자, 감수성:엉뚱하기 실수하기 모르게하기.


꼭 동시 [엄마!]를 교과서에 실어주세요.

지피지기 막역지우 ㅡ 제갈량 명언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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