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심장을 가진 홍익조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차가운심장을 가진 홍익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14회 작성일 20-10-30 23:50

본문

태초에 불꽃을 가지고 태어난 새
그 곳 세계의 공간은 말못할 형상을 띄우고 있으며
주변에는 알수없는 소리의 결집이 나를 주시하고 있으니
그 어린 새는 차가운  한기를 어릴때 부터 느끼며
그 곳과 하나가 되는동시에 익숙해져 가는구나
 무음으로  연결되어가는도중 알수없는 잡흠이
 그 색을 흔들고 흔들린 색은 주춤해  나의 작은 심장속에 차가운 서리를 내어주게 하는것 같다
그렇게 자라난 불꽃의 모습속에 같이 자라나기 시작했다
힘을 낼려해도 원래 가지고 있던 힘에 한절 정도는 쓰지못한체 그렇게 추락하는 아기새
그속에서 다시 날아오를 날만 기약하고만 한다
한절만도 없어도 날기 버거워 날지못해 결국 날수없는 새들이 존재했다
나또한 그 새들중 하나였었고...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적 태동이 옵니다
자연과 거역되어 일어서려는 중간자의 염력
아득함에서 놓치는 환희가 저의를 만들고
놓치게 되는 자연의 의지
순수의 탈락입니다

Total 41,036건 28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366
산책자 댓글+ 1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1-06
2136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11-06
21364
November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11-06
21363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11-06
2136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11-06
2136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11-06
2136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11-06
21359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11-06
2135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 11-06
21357
자기의 색깔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11-06
21356
안녕 댓글+ 2
EKangCher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11-05
21355
가을달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7 11-05
2135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11-05
21353
공사판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11-05
2135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 11-04
21351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11-04
21350
자명종 시간 댓글+ 2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11-04
2134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11-04
2134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11-04
21347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11-04
2134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11-04
2134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11-04
2134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11-04
2134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11-03
21342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11-03
2134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11-03
21340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11-03
2133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11-03
21338 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11-03
21337
서엘리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11-03
2133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11-03
21335 성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11-03
2133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11-03
2133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11-03
2133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11-03
2133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11-02
2133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 11-02
21329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11-02
21328 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1-02
2132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11-02
2132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11-02
2132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11-02
21324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1-02
2132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11-02
2132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11-01
21321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11-01
21320
수수께끼 댓글+ 2
EKangCher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11-01
2131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11-01
21318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11-01
2131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11-01
21316
술의 곡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11-01
21315
며칠간만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3 11-01
2131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11-01
21313
미아 (迷兒)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0 11-01
21312
분할 댓글+ 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4 11-01
21311
이탈 댓글+ 1
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1-01
2131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11-01
2130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10-31
21308
인생길 댓글+ 2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10-31
2130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10-31
2130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10-31
2130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10-31
21304
아침 댓글+ 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10-31
21303 맥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10-31
21302 유욱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10-31
2130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10-31
2130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10-31
2129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10-31
열람중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10-30
21297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10-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