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끝에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명절 끝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36회 작성일 20-10-02 11:20

본문

명절끝에

코로나에
고향방문 자제를
꿈꿨지만
피가 끌어당기는
인륜을 저버릴수 없어서
꿈은 개꿈으로
개가 꿈을 깨웠다

추석후에 코로나가
곱하기 할거라는 말에
소오름 쫙

내 그리움은 바닷가에
멈추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6건 28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01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10-07
21015
고요비또요 댓글+ 4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10-06
2101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10-06
2101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10-06
2101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10-06
21011
낙엽 댓글+ 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10-06
21010
계몽군주론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10-06
2100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7 10-06
2100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10-06
21007
파도의 망각 댓글+ 5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10-06
21006
비창소나타 댓글+ 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10-06
2100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10-05
2100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10-05
2100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10-05
21002
해방촌 연가 댓글+ 1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10-05
21001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10-05
21000
죽는 기술 댓글+ 3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10-05
2099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10-05
20998
블랙홀에서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10-05
20997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10-05
20996
코스모스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10-05
20995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10-05
20994
골목의 기억 댓글+ 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10-05
20993
서커스 댓글+ 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10-05
20992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10-05
2099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10-05
20990
달빛 댓글+ 5
젯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0-05
2098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10-05
20988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10-05
20987 가을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10-04
2098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10-04
20985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10-04
2098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10-04
2098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10-04
20982 세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10-04
20981
괄호 밖 시간 댓글+ 1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10-04
2098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10-04
20979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10-04
20978
하얀 나비 댓글+ 3
작은미늘bar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10-04
20977
가을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10-04
2097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10-04
20975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10-04
20974
셈과 샘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6 10-04
20973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10-04
2097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10-04
2097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10-04
2097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10-04
2096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0 10-03
20968
糾飭冠 댓글+ 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10-03
20967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10-03
20966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10-03
20965
9월 댓글+ 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8 10-03
2096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10-03
20963
짝사랑 댓글+ 5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10-03
20962
목적(目的) 댓글+ 1
작은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0-03
2096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10-03
2096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10-03
2095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10-03
20958
안개 댓글+ 1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10-03
20957
달빛 댓글+ 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10-03
20956
모닥불 댓글+ 3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10-03
2095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10-03
2095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10-02
20953 리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10-02
2095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10-02
20951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10-02
20950
가이드 라인 댓글+ 4
세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10-02
20949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10-02
열람중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10-02
20947
어쩌다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1 10-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