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비또요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고요비또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418회 작성일 20-10-06 20:54

본문

연인이여


낙엽 떨어지는 해질녘은 다가올
추위를  말해주고 
빗물에 망가진 벤치에는  사랑을
속삭이는 노래도 없어

연인이여 곁에 있어줘요
얼어붙은 내곁에
그리고 차라리 이 이별이 농담이라고
말하고 웃어주었으면 좋겠어요

자갈길을  빠른 걸음의 마라토너가
지나쳐가네요
마치 망각을 바라는듯
멈춰서있는  나를 부르네요
연인이여  잘가세요
계절은 돌고돌아 오지만
그날의 우리는 초저녁 유성처럼 빛나고
사라진 무정한 꿈이여

연인이여 곁에 있어줘요
얼어붙은  내곁에
그리고 차라리 이 이별은 농담이라
말하며 웃어주길 바래요

댓글목록

소녀시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정 희씨가 즐기던 70년대일본최고의 대중가요
마유미의 고이비데오  오십년전  이미그들은 대중가요가사가
한국의유명시인을 능가하는수준

우리는 언제까지나 일본의 속국인가
2000년대 한국경제는  일본을추윌했다
그건순전히 일본육사를 나온 박정희씨 덕분아닌가

grail21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grail2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
죽여줍닏다..
노래가사 같아요..
서정적인 시도 잘 쓰시네요..
별(성) 같은 시도 좋지만 이런 시가 더 좋아요..
ㅎㅎㅎ..

grail217님의 댓글

profile_image grail2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녀시대 시인님은 작위적인 시가 많습니다..
우수창작시에 뽑힌다는 것은 시가 완성되었다는 뜻이지만..
훌륭하다는 뜻은 아니고 월우수작이나 시마을문학상에 꼽혀야 잘 쓴 시입니다..
라라리베님은 시마을문학상 금상을 수상하셨고 수작을 많이 남겼으며 꾸준히 활동하는 훌륭한 시인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시인의 길은 자연스러우면서 아름다운 시어로 이미지즘을 판타지즘으로 끌어올리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사실 라라리베 시인과 우리는 다른 방식으로 시를 쓴다고 볼 수 있습니다..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려면 자신만의 시쓰기를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해체시와 몰이해시를 판타지즘으로 완성하는 시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아래 시는 수필시인데 개정판 시집에는 판타지즘시만 올릴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까지 지켜본 결과 브루스안 시인님도 판타지즘시라고 볼 수 있고 우리는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고맙습니다..
^^*..

소녀시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벨상을 받을려면 노팬티즘이나 빤스벗겨줘즘이 유력합니다
짜고치는 고♡♡문학상은 잘못하면 성병걸리즘
ㅎ ㅎ

Total 41,036건 28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01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10-07
열람중
고요비또요 댓글+ 4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10-06
2101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10-06
2101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10-06
2101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10-06
21011
낙엽 댓글+ 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10-06
21010
계몽군주론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10-06
2100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7 10-06
2100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10-06
21007
파도의 망각 댓글+ 5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10-06
21006
비창소나타 댓글+ 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10-06
2100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10-05
2100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10-05
2100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10-05
21002
해방촌 연가 댓글+ 1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10-05
21001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10-05
21000
죽는 기술 댓글+ 3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10-05
2099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10-05
20998
블랙홀에서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10-05
20997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10-05
20996
코스모스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10-05
20995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10-05
20994
골목의 기억 댓글+ 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10-05
20993
서커스 댓글+ 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10-05
20992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10-05
2099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10-05
20990
달빛 댓글+ 5
젯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0-05
2098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10-05
20988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10-05
20987 가을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10-04
2098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10-04
20985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10-04
2098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10-04
2098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10-04
20982 세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10-04
20981
괄호 밖 시간 댓글+ 1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10-04
2098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10-04
20979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10-04
20978
하얀 나비 댓글+ 3
작은미늘bar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10-04
20977
가을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10-04
2097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10-04
20975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10-04
20974
셈과 샘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6 10-04
20973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10-04
2097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10-04
2097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10-04
2097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10-04
2096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9 10-03
20968
糾飭冠 댓글+ 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10-03
20967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10-03
20966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10-03
20965
9월 댓글+ 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8 10-03
2096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10-03
20963
짝사랑 댓글+ 5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10-03
20962
목적(目的) 댓글+ 1
작은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0-03
2096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10-03
2096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10-03
2095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10-03
20958
안개 댓글+ 1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10-03
20957
달빛 댓글+ 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10-03
20956
모닥불 댓글+ 3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0-03
2095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10-03
2095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10-02
20953 리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10-02
2095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10-02
20951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10-02
20950
가이드 라인 댓글+ 4
세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10-02
20949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10-02
2094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10-02
20947
어쩌다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1 10-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