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유산에서 누룽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덕유산에서 누룽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75회 작성일 25-10-22 15:08

본문

           덕유산 누룽지

             들향기 장외숙


덕유산의 눈꽃은 장관이었다 

온통산이 하얀 세상

어디든 앵글에 담아도 작품이 된다

색색의 등산복은 눈송이와

잘 어울리는 멋진 모델


덕유산 향적봉 대피소에 앉아 

뜨거운 물에 누룽지를 불려서 

김 서린 창 너머로 피어나는

눈꽃을 보며 먹었던

뜨끈하고 구수한 그 누릉지

최고의 만찬이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2건 2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9032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10-23
39031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10-23
39030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10-23
39029
바닥 댓글+ 3
cosyy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10-23
39028 황금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10-23
39027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10-23
39026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10-23
39025
소무의도 댓글+ 1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0-23
39024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10-23
3902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10-23
39022
파밭 댓글+ 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10-23
39021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10-22
3902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10-22
39019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10-22
3901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10-22
39017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10-22
3901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10-22
열람중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10-22
39014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10-22
39013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10-22
39012
나무 녹 댓글+ 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10-22
3901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10-22
39010 나리꽃활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10-22
3900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10-22
39008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10-22
3900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10-22
3900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10-22
3900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10-22
39004 Jw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10-21
39003
물의 행로 댓글+ 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10-21
3900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10-21
39001 나리꽃활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10-21
39000
겹 벚꽃 댓글+ 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10-21
3899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10-21
38998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10-20
38997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10-20
3899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10-20
3899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10-20
3899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10-20
38993
댓글+ 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10-20
38992
생각 댓글+ 2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10-19
3899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10-19
3899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10-19
38989
지렁이의 꿈 댓글+ 7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10-19
38988
하얀 목련 댓글+ 1
Jw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0-19
38987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10-19
38986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10-19
3898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10-19
38984
시어머니 댓글+ 2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10-19
3898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10-19
38982
가을 댓글+ 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10-19
38981 cosyy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10-18
3898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10-18
38979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10-18
38978
고향 댓글+ 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10-18
3897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10-18
3897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10-18
38975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10-18
3897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10-18
3897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10-18
38972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10-18
38971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10-18
38970
가을 기행 댓글+ 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10-18
38969 우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10-18
38968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10-18
38967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10-17
38966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10-17
38965 cosyy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10-17
3896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10-17
38963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10-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