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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귀찮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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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05회 작성일 20-09-11 15:44

본문

아무것도 안 하지만
더욱 격렬하게 그러고 싶어지네

껍데기도 까지 않은 피스타치오
날로 먹으려다 혼났어

좋은 소식도 없구
지금 내가 왜 휘갈기는지 모르겠어

한참을 딸치다 만 느낌이라고 할까
윽, 무발기 사정이야

왜 이리도 귀찮지
늑대 코요테 딩고 말고 대구 이리야

詩발새끼들 다 같이 모여 난교파티
렛츠 사까시 타임

P.S. 반반한 의미 삽니다. 널린 게 해석인데 설마 내거 하나 없을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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