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박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장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27회 작성일 20-09-03 08:57

본문



 

  장박

봄이 오고

봄이 가고

그 자리에 들어선

여름도 토깽이 씹하듯

스친 태풍에 꼬리를 비치네

다들

머물렀다

떠나가건만

뭐 존 맛을 보았건디

떠날 줄 모르고 게 섰느냐

이천이십년

이 년에

코비드 씹구녕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6건 29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59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9-06
20595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09-06
20594
시는 sex다 댓글+ 3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9-06
20593
태풍이 온다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9-06
20592
6 & 9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9-06
2059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9-06
2059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9-06
20589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9-06
2058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09-06
20587
풀잎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8 09-06
2058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9-05
20585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9-05
20584 벨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9-05
20583 작은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9-05
20582
백로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9-05
2058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9-05
20580
높새바람 댓글+ 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09-05
20579
태풍 소식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9-05
20578
9월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9-05
20577
꽃의 좌우명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9-05
20576
가을 산책 댓글+ 2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9-05
20575
동반자의 길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9-04
20574
人魚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9-04
20573
못질 댓글+ 3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9-04
20572
들꽃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9-04
2057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9-04
20570 당나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9-04
20569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2 09-04
20568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9-04
20567
하얀 나비 댓글+ 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9-04
20566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9-04
2056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9-04
2056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9-04
20563
새집 댓글+ 2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9-04
2056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9-03
20561
파도(波濤) 댓글+ 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9-03
20560
비 그치다 댓글+ 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09-03
20559
장마 댓글+ 2
벨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9-03
20558
소리 댓글+ 1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9-03
20557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9-03
2055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9-03
열람중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9-03
20554
능소화 댓글+ 1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9-03
20553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9-03
20552
해우소에서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5 09-03
2055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09-03
2055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9-03
20549
싼다 댓글+ 2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9-03
2054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9-03
2054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9-02
20546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9-02
20545
칠뫼 댓글+ 2
황소sksm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9-02
20544 오징어볼탱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9-02
20543
세대갈등 댓글+ 2
봄빛가득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9-02
2054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9-02
20541
무명 9 댓글+ 1
단풍잎떨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9-02
2054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9-02
20539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9-02
20538
사랑이* 댓글+ 1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9-02
20537
섬의 태풍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9-02
2053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09-02
2053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9-02
20534
퍼즐 댓글+ 2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9-02
2053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9-02
2053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9-02
2053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9-01
20530
999억의 돌섬 댓글+ 10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9-01
20529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9-01
20528
가을 기다림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1 09-01
20527
9월의 피사체 댓글+ 4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9-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