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붕어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030회 작성일 20-08-28 00:01

본문

오펜바흐의 첼로 곡

강렬한 모티브를 훔쳐내는 시편과 

매일 아침 울리는 휴대전화 알람 소리,

점심시간 구내식당에 등장하는

단골 튀김 요리의 바삭거리는 

리듬 속에 빠져든 나의 오감은

목적지를 향해 달려갈 때도

깜박이는 방향지시등은

대뇌피질에서 활성화되지 않는다. 


본능적 익숙함만이 오늘을 살고 

내일을 기다릴 뿐,


나는 그 어디에도 없다.  

댓글목록

이하여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하여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붕어빵 같은 하루여도 그 맛은 같지 않을 것 같습니다.
똑같이 생긴 쌍둥이도 모습 외에는 다른 게 더 많으니까요.
님이 구워주신 붕어빵 한 조각 들고 가옵니다 ^^

날건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시에 대해 아는 바 없지만 좀 더 세밀하게 관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Total 41,036건 29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52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9-01
20525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9-01
20524
신을 신다가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 09-01
2052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9 09-01
2052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9-01
2052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9-01
2052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8-31
20519
나무들 댓글+ 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8-31
20518
하루를 팔다 댓글+ 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8-31
20517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8-31
20516
다시 한번 댓글+ 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8-31
20515
각자도생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8-31
2051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8-31
2051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8-31
2051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8-31
20511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8-31
20510
人魚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8-31
2050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8-31
2050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8-30
20507 아다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8-30
2050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8-30
20505
내림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8-30
20504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08-30
20503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8-30
20502
비명 댓글+ 6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8-30
20501
색시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8-30
20500
月光 소나타 댓글+ 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8-30
20499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8-30
2049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8-30
2049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8-29
2049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8-29
20495 범버러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8-29
20494
태풍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8-29
2049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8-29
2049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08-29
20491
白夜 댓글+ 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8-29
20490
설야雪夜 댓글+ 8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8-29
20489 이하여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8-29
20488
삶!? 댓글+ 5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8-29
20487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8-29
2048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8-29
2048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8-29
2048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8-29
2048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8-29
2048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3 08-28
20481
상소문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1 08-28
20480
환승역 댓글+ 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8-28
20479
헬륨 풍선 댓글+ 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8-28
20478
플루트 댓글+ 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8-28
2047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08-28
2047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8-28
20475 범버러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8-28
20474 이하여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8-28
20473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8-28
2047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8-28
2047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8-28
열람중
붕어빵 댓글+ 4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1 08-28
2046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8-27
20468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8-27
2046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8-27
2046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8-27
20465
월대천 연가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 08-27
2046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8-27
20463 이하여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8-27
2046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8-27
2046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8-27
2046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8-27
20459
부추꽃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8-27
2045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8-26
20457 범버러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8-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