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한 페이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인생의 한 페이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27회 작성일 20-08-20 23:35

본문

인생의 한 페이지 -박영란

 

낯설어 선뜻 자신이 없는

남들보다 대단한건 아니고

처음은 막막하고 어려웠지만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는 여름

아무리 즐기려 해도 즐겁지 않는

 

여유를 잃어가고

자신 있게 행할 수 없는

그때마다 다시 따뜻한 시선

차근차근 꾸준하게 익히는 실전

간절히 기다린 거침없는 환한 미소

 

조용한 곳에서 되돌아보고

변수도 뿌듯한 자신감이 넘치는

나름대로 인생의 한 페이지를 보고

앞으로 단단하고 거듭나기를 바라는

빛나는 추억 삶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6건 29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456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6 08-26
2045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08-26
20454 보이는예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8-26
2045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8-26
2045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8-26
2045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8-26
20450
임종(臨終) 댓글+ 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8-26
20449 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8-26
20448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8-26
2044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8-26
20446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8-26
2044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8-25
20444
과육의 저녁 댓글+ 2
당나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8-25
20443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8-25
20442
갯벌의 풍경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8-25
2044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8-25
20440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8-25
2043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08-25
2043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8-25
2043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8-25
2043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8-25
2043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8-25
2043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8-24
2043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8-24
20432 유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08-24
20431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8-24
20430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8-24
20429
수저론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8-24
2042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8-24
20427 최준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8-24
20426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8-24
2042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8-24
2042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8-24
2042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8-24
2042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8-24
2042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8-23
20420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8-23
20419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8-23
20418
가을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8-23
20417
침묵의 등대 댓글+ 5
이하여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8-23
2041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8-23
20415
숙명 댓글+ 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8-23
20414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8-23
20413
가면극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8-23
20412
코로나 유감 댓글+ 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8-23
2041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8-23
20410
전설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8-23
2040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8-23
2040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8-22
20407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8-22
2040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8-22
2040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8-22
2040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8-22
2040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4 08-22
2040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8-22
2040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8-22
20400
우리 동네 댓글+ 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8-22
2039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8-21
20398 제어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08-21
20397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8-21
2039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8-21
20395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8-21
2039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8-21
20393
경원이에게 댓글+ 4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8-21
20392 이하여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8-21
2039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8-21
20390
비타민 댓글+ 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8-21
20389 최준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8-21
2038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8-21
2038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8-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