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광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68회 작성일 25-10-16 06:40

본문

마음이 쓸쓸하고 가슴이 공허 할지라도
아침이면 일어나 식사를하고
일을 해야하고 남들과 교류를 하고 저녁이면 들어와
외로운 저녁을 먹어야한다.
살아가고 있는것인지 살고있는 것인지 가슴깊은곳에 존재의
허무와 존재의 비참함의 생각과
꿈을꾸며 잠을잔다.
어제도 그제도
존재한다는것은 생각의 영역이 아니라 살아가는 생명의 영역이라
느낌으로 살아가지만
세월은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게하는 감정의 메마름의 영역이 되면 초라해져만 가는 생명의 영멱은 생갹의 영역도 무디어져 갈굇이다.
존재하면서 초라해지는데
나의 철학적언어는 어느 하늘가에 내 동댕이쳐져 잊혀져갈까.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의 너희도 신과 같이되리라.너희는 죽지않으리라라는 철학적 명제를 누가 이어받아 인류사에 도움을주고 고칠수있을까.
인간적 인간주의를 구입을 원하는 사람은 ghech2000a@hanmail.net 로 보내기 바라며 책값은 35000원
당신의 언어적 철학적 재능을 시험해보고싶다면

소스보기

마음이 쓸쓸하고 가슴이 공허 할지라도 아침이면 일어나 식사를하고 일을 해야하고 남들과 교류를 하고 저녁이면 들어와 외로운 저녁을 먹어야한다. 살아가고 있는것인지 살고있는 것인지 가슴깊은곳에 존재의 허무와 존재의 비참함의 생각과 꿈을꾸며 잠을잔다. 어제도 그제도 존재한다는것은 생각의 영역이 아니라 살아가는 생명의 영역이라 느낌으로 살아가지만 세월은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게하는 감정의 메마름의 영역이 되면 초라해져만 가는 생명의 영멱은 생갹의 영역도 무디어져 갈굇이다. 존재하면서 초라해지는데 나의 철학적언어는 어느 하늘가에 내 동댕이쳐져 잊혀져갈까.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의 너희도 신과 같이되리라.너희는 죽지않으리라라는 철학적 명제를 누가 이어받아 인류사에 도움을주고 고칠수있을까. 인간적 인간주의를 구입을 원하는 사람은 ghech2000a@hanmail.net 로 보내기 바라며 책값은 35000원 당신의 언어적 철학적 재능을 시험해보고싶다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8건 3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95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10-17
38957 cosyy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10-17
38956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10-17
38955
밤비 소리 댓글+ 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10-17
3895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10-17
38953 황금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10-16
38952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10-16
3895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10-16
38950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10-16
38949
막걸리 인생 댓글+ 1
cosyy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10-16
38948
서러워 댓글+ 6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10-16
38947
가을 소리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0-16
3894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10-16
38945
반토막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10-16
3894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10-16
38943
재활의학과 댓글+ 2
나리꽃활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10-16
열람중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10-16
38941
비망록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10-16
3894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10-16
38939 Jw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10-15
38938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10-15
38937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10-15
38936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10-15
3893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10-15
38934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10-15
38933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10-15
38932
빛의 근육 댓글+ 2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10-15
38931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10-15
38930 cosyy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10-15
3892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10-15
38928 나리꽃활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10-15
38927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10-15
3892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10-15
3892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10-14
38924 cosyy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0-14
3892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0-14
38922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10-14
3892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10-14
38920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10-14
38919 황금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10-14
38918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10-14
3891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10-14
38916 나리꽃활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10-14
3891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10-14
38914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10-14
38913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10-14
3891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10-13
38911
지팡이 댓글+ 2
나리꽃활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10-13
38910 cosyy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10-13
38909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10-13
3890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10-13
38907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10-13
38906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10-13
3890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10-13
38904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10-13
38903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10-13
3890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10-12
38901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10-12
38900 고금후제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10-12
3889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10-12
38898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10-12
3889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0-12
38896 작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10-12
38895
갈대 댓글+ 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10-12
3889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10-12
38893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10-12
38892
장터에서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0-12
38891
가을 배추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10-12
38890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10-11
3888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10-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