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은내일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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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일을 모르고
우리가 과연 내일의 일을 얼마나 예측하며 살 수가 있는 것인가
인생이란 한치 앞도 볼 수 없는 것이라고 하였는데
그러나 인간은 늘 내일을 예측하려 하고 어쩌다 들어 맞으면
신이라 된 듯 펄쩍펄쩍 뛸 듯이 좋아들 하지만 결국은 이것도 흘러갈 순간이 되고
또 다시 악몽 같은 내일 다가 오므로 또 습관 처럼 내일을 예측 하는
잔머리 대장 인간이 아닌지 .....
우리의 인간들은 어쩌다 어쩌다 이루어진 우연에 발목을 잡힌채 살아 가는 것은 안닌지
어쩌다 지나가다 아름다운 풍경을 접하고 살던곳을 한순간에 저버리고
이고지고 저 너머 아름다운 풍경을 따라서 떠나더니 토양처럼 뿌리를 내리는 인간는
어쩌다 우연히 이땅의 주인이 되었듯
어쩌다 어쩌다 우연히 .....
따지고 보면 인간은 끝 없이 탐구하며 먼길을 어떤 곳으로 부터 여기 까지 오면서
진화의 과정을 겪으면 여기 까지 온 것이라고 할 수가 있다
인간이란 미생물이 세포 분열을 거듭하면서 어쩌다 어쩌다가
만들어진 신의 발견 물질이라고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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