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넉한 열정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넉넉한 열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38회 작성일 20-07-28 23:40

본문

넉넉한 열정 -박영란

 

서로 마주보고 있는

내가 좋아하는 것들

혼신의 힘 그대로 보여주는

인생은 말하는 대로 이루어지고

그 속에 기쁨과 고통 성실한 마음

 

꾸밈없고 변명 없는 진실

그 자체로 일상을 살아가는

선택하지 않아도 저절로 좋은

눈부시게 새롭게 생겨나는 감각

물결처럼 굽이 도는 힘이 넘치고

 

넉넉하게 식지 않는 열정

기분으로 사는 것은 아니지만

하루가 다 저물도록 기분이 좋고

스멀스멀 피어나오는 따스한 감정

기분이 좋으면 새로운 기운이 넘친다.

댓글목록

원가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원가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넉넉한 열정] 라니 정말 멋진 표현인 것 같습니다.
별 것 아니지만 나름대로 화시를 지어보았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잠자리란 동물은 날개를 접지도 않으면서
이리저리 앉고 또 나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넘치는 것은 마음이고 또 열정인 지
넉넉하리만치 남은 그것과는 다르게
나는 아직 일어서지 않습니다
언제든 날갯장들 비비며 날 그들을 보며
아직은 남은 뜨거움을 결코 식히지는 않습니다.
남아지는 것들에 미안하지도 않은지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원가담시인님께~~
안녕하십니까?~
아주 많이 반갑습니다~
찾아 주시고 머물어 주시면서~
힘이나는 멋진 댓글주시구~
정담아 고운 글 주심에 감사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칠월...힘찬 걸음 되시고~
오늘은 신바람나는 목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인님~~고맙습니다~~^^

Total 41,034건 30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104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7-31
2010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7-31
2010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7-31
2010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7-30
20100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7-30
20099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7-30
20098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7-30
20097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7-30
2009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7-30
2009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7-30
20094 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07-30
20093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7-30
20092
詩라는 것은? 댓글+ 2
벨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7-30
20091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7-30
2009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7-30
20089 연풍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07-30
2008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1 07-30
20087
흰나리꽃 댓글+ 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7-30
2008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7-30
2008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7 07-29
20084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7-29
2008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7-29
2008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7-29
20081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7-29
20080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7-29
20079
대리석 댓글+ 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7-29
20078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7-29
20077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7-29
20076 원가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7-29
2007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7-29
2007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6 07-29
20073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7-29
2007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7-29
열람중
넉넉한 열정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7-28
20070 지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7-28
20069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7-28
20068 벨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7-28
20067
저승에서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7-28
20066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7-28
2006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7-28
2006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7-28
2006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7-28
2006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7-28
2006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7-28
2006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7-27
20059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7-27
20058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7-27
20057
매우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3 07-27
20056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7-27
20055 원가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7-27
20054
치매 댓글+ 1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7-27
2005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7-27
20052 삐에로의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7-27
2005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7-27
20050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7-27
2004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7-27
2004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1 07-27
20047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7-27
2004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7-26
20045 동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7-26
2004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7-26
20043
푸른 어음 댓글+ 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7-26
20042 벨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7-26
20041
고독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3 07-26
20040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7-26
2003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07-26
2003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7-26
2003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7-26
20036
기역, 니은 댓글+ 6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7-26
20035
作詩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8 07-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