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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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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13회 작성일 20-07-30 12:50

본문


辛夷花


태양은 여전히 환했고, 
하늘보다 높았던 꿈은 화려했다 

바람의 쓸쓸한 미소 

흔들리는 나뭇잎 

고독해서 아름다웠던 사람들 

발자욱 위로 떨어지는 꽃 봉오리 

푸른 빛 넘실대는 누리에,
알 수 없는 언어가 날개짓 한다 


 

<note>

덧없는 세월처럼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
가쁘던 숨결은 식어가고,
못다한 그리움의 뉘우침마저
희미해지는 가슴

나보다 진해진 내 그림자를
밟고 서면
꿈결 같은 추억은 저 홀로
누리 속에 환하고,
채 피기도 전에 지는
목련 꽃 한송이만
향기롭습니다

- 繕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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