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모집은 없어요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팬 모집은 없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32회 작성일 20-07-23 03:50

본문

...

똑같은 회장님 되실분인데
 누구는 경호원도 있고 비서도 있는데
 김 여사님은 둘 다 없다

그래서
나중에 회장님 되었을 때를 대비해
 미리 팬을 모집하시려나 보다

참 알아 모시고 싶은 
 여사님이다

그 때 되면
어련히 알아서
경호원도 부쳐드릴거고
비서도 부쳐드릴건데
 왜 미리부터 팬들을 모집하시냐구

사람이 어떻게
아무거나 막 함부로 모집을 할 수가 있으며
 모집을 한다고
다 팬이 생기고 붙을까

여사님 그건 그 때 되면
대표님께서
 다 알아서 해 주실테니까
미리부터 그러지 마시고
 그냥 조용히 계시는게
 더 좋을듯 싶사옵니다 만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4건 30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03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7-25
20033
장마 댓글+ 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7-25
20032
장마 댓글+ 6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7-25
20031
치통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 07-25
2003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7-25
20029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7-25
20028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2 07-25
2002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7-25
2002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07-25
2002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7-25
2002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7-25
2002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7-24
20022 김민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7-24
20021 벨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7-24
2002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7-24
2001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7-24
20018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7-24
20017
딱지 꽃 효과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7-24
20016 온글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7-24
2001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7-24
2001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7-24
20013
접시꽃 댓글+ 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7-24
20012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7-24
20011 바지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7-24
200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7-24
20009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7-24
2000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07-23
20007
지친 날의 밥 댓글+ 2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7-23
20006
지다위질 댓글+ 1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7-23
2000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9 07-23
20004
검은 강(江) 댓글+ 3
벨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7-23
20003 바지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7-23
20002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7-23
20001
장맛비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7 07-23
2000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7-23
열람중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7-23
19998
편지 댓글+ 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7-23
1999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7-22
1999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7-22
19995 벨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7-22
19994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7-22
1999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7-22
19992
권력이동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07-22
1999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7-22
1999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7-22
19989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7-22
19988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7-22
19987 벨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7-21
1998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7-21
1998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7-21
19984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7-21
19983
꽃은 예쁘다 댓글+ 1
영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7-21
19982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7-21
1998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7-21
1998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7-21
1997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7-21
1997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7-21
19977
무덤 댓글+ 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7-21
1997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7-20
19975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7-20
19974 벨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7-20
1997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1 07-20
1997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7-20
1997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7-20
19970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7-20
19969
붉은 마당 댓글+ 4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7-20
1996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7-20
19967
Mosquito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7-20
19966
토지의 눈물 댓글+ 1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7-20
1996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7-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