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여름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81회 작성일 20-07-15 00:19

본문

여름비 -박영란

 

새벽 다섯 시 눈뜨고

세상 곳곳에 펼쳐져있는

가슴 비비는 내면의 소리들

여름 점점 함께 느낄 수 있고

짙어지는 그늘에 귀 기울여보는

 

종일비가 내리는 날

메마른 인생 메아리치는

시간을 다투는 우울한 소식

추적추적 내리는 빗소리에 섞인

제멋대로 비릿한 냄새에 흔들리는

 

예민해지는 비오는 날

깊은 감성과 이성 사이에서

덥고 습한 여름비 짜증나지만

시원한 그늘처럼 가장 낭만적인

점점 마음 깊이 가라앉는 빗소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4건 30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96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7-20
1996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7-19
19962 벨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7-19
1996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7-19
1996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7-19
1995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7-19
19958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7-19
19957
산방 댓글+ 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7-19
1995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7-19
19955
애완견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7-19
1995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7-19
19953 봄빛가득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7-19
1995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7-19
1995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7-18
19950
보리밭 댓글+ 2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7-18
1994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7-18
19948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7-18
19947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7-18
1994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7-18
19945
유캉년 사반 댓글+ 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6 07-18
19944
水平線 댓글+ 6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7-18
19943
採蓮 II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7-18
1994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7-18
1994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7-17
1994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7-17
19939
껍질속에서 댓글+ 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6 07-17
1993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8 07-17
19937
메꽃 추억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7-17
19936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7-17
1993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7-17
19934
죄의 본질 댓글+ 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7-17
1993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7-17
19932
데칼코마니 댓글+ 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7-17
1993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6 07-16
19930
여름의 理由 댓글+ 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7-16
19929
한라산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7-16
19928
오드 아이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9 07-16
19927 버들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7-16
1992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7-16
1992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7-16
19924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7-16
1992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7-16
1992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7-16
1992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7-16
1992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7-15
19919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7-15
19918 버들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7-15
1991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7-15
19916
하루를 팔다 댓글+ 3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7-15
1991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7-15
19914 연풍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7-15
19913
숙정문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07-15
19912
採蓮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7-15
1991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7-15
199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7-15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7-15
1990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0 07-14
19907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7-14
19906
비가 내리면 댓글+ 9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7-14
19905 버들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7-14
19904
삶과 죽음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7-14
19903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7-14
1990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7-14
1990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7-14
19900
가까운 인연 댓글+ 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7-13
19899 차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7-13
19898 김민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7-13
19897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7-13
19896 별별하늘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7-13
19895 기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7-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