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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01회 작성일 20-07-16 04:30

본문

지인이
가족에게는
한없이 못되게굴고
남에게는 지나칠정도로
잘하는 엄청 나쁜 한사람을
알고있다고 하네

어떻게
그럴수가 있을까

그래서 우린
이런 사람을
세상에서 제일 최고로
미운사람 싫은사람으로
뽑았으며 점찍었다

이제
그는
안좋은 쪽으로
어느 정도는
세상에 널리 알려진
제일 최고의 나쁜사람
 미운사람 싫은사람으로
 손꼽히며 인정받은 일인자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라고본다 ...

댓글목록

조남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조남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서하고 또 용서하려고 해도 미운사람이 있지요.  용서할 수 없는 아니 상식에서 벗어났을 때 말이지요
좋은 글 마음에 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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