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49회 작성일 20-06-24 11:20

본문

사랑 /지천명

사랑이 무엇이길래
그 마음 방황 하게 하는가
가도가도 끝이 없는 방황

사랑은 아픈거야
사랑은 아파서
더 애틋한 거야
눈물이 빗물이
천지에 내려
강물이 되어 흐르네

사랑은 기쁜 것 인가
사랑은 슬프고 아픈 것인가

보고 싶은
그리움이 오늘은
저 강물속으로
빠져버렸네
풀잎 처럼 떠내려 가네

마른 풀잎에 기대어
마른 육지에 닿기만을
바랬네

그리움이 빗물에
촉촉히 젖고 말았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61건 30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711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6-26
19710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6-26
19709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6-26
1970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6-26
19707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6-26
1970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8 06-26
1970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6-26
1970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 06-25
19703
연통 댓글+ 6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6-25
19702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6-25
19701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6-25
1970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6-25
19699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6-25
1969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6-25
19697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6-25
1969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6-25
1969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6-25
1969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6-25
1969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06-25
19692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6-25
1969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6-24
19690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6-24
1968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6 06-24
열람중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6-24
19687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6-24
19686
또 다른 질서 댓글+ 6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6-24
1968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6-24
19684
축제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6-24
19683
오래된 노래 댓글+ 1
맥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6-24
1968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6-24
1968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6-24
1968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6-23
19679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6-23
19678
시멘트 꽃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6-23
1967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6-23
19676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6-23
1967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 06-23
1967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6-23
1967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7 06-23
19672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6-23
19671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6-23
1967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6-23
1966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6-23
1966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6-22
1966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6-22
1966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6-22
19665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6-22
19664 미스터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6-22
19663 온글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6-22
1966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6-22
19661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6-22
19660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6-22
19659
꽃다움 댓글+ 2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6-22
19658 담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6-22
1965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6-22
1965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6-22
1965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6-22
1965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6-21
19653 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6-21
1965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6-21
19651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6-21
1965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6-21
19649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6-21
1964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6-21
1964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6-21
19646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6-21
1964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2 06-20
1964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6-20
19643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6-20
19642
무상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06-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