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아름답게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43회 작성일 20-06-25 05:52

본문


제자리를 지켜

자기 일에 성실한 것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

벽돌 한 장도

제자리에 박혀 있을 때

가치가 나타나는 것

-

절벽위의 노송도

풍상에 꺾기지 않고

자리를 지킬 때

학들이 날아 앉는다.

-

자기 위치를 지켜

최선을 다 하는 것은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것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61건 30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711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6-26
19710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6-26
19709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6-26
1970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6-26
19707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6-26
1970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7 06-26
1970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6-26
1970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0 06-25
19703
연통 댓글+ 6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6-25
19702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6-25
19701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6-25
1970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6-25
19699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6-25
1969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6-25
19697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6-25
1969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6-25
열람중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6-25
1969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6-25
1969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06-25
19692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6-25
1969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6-24
19690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6-24
1968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6 06-24
1968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6-24
19687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6-24
19686
또 다른 질서 댓글+ 6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6-24
1968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6-24
19684
축제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6-24
19683
오래된 노래 댓글+ 1
맥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6-24
1968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6-24
1968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6-24
1968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6-23
19679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6-23
19678
시멘트 꽃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6-23
1967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6-23
19676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6-23
1967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 06-23
1967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6-23
1967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7 06-23
19672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6-23
19671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6-23
1967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6-23
1966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6-23
1966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6-22
1966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6-22
1966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6-22
19665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6-22
19664 미스터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6-22
19663 온글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6-22
1966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6-22
19661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6-22
19660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6-22
19659
꽃다움 댓글+ 2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6-22
19658 담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6-22
1965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6-22
1965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6-22
1965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6-22
1965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6-21
19653 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6-21
1965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6-21
19651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6-21
1965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6-21
19649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6-21
1964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6-21
1964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6-21
19646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6-21
1964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2 06-20
1964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6-20
19643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6-20
19642
무상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06-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