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별 의식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선별 의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16회 작성일 20-06-15 09:04

본문

요즈음 코로나 방역의 성공으로 세계적으로 자기라는 힘과 한국이라는 자존으로 서로의 힘을

아우르고 이겨내며 또 다른 가늠을 넘어선 힘을 창출하면서 또 다른 자기라는 의식의 세계가

열립니다 선별의식의 맥을 잡게 되어 행복 지수가 생명의 환희와 직결되곤 하는 열의 관할과

장악 힘 대역을 넘어서 오롯한 환희를 즐기게 됩니다 차별과 등급의 힘을 자존의 크기와 위세로

획득한다는 희열은 처음 이루는 힘으로는 자기를 업그레이드하는 대단함이기도 합니다 

순수로의 길을 탄탄대로 식으로 연다는 것 또한 이제껏 갖고 대면치 못하던 희열입니다

획득의 차원이 열리면서 사물 취득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사치로의 길도 자연스럽게 열려

일상생활에서의 품질도 상당량 업그레이드 되게 되는 행운을 안게 됩니다 나아가는 힘의

자세가 변별력이 생기면서 품위로 된 위상에도 변별력이 생겨 새로운 포획에서 남보다 우선할

수 있는 행운을 잡게 됩니다 자존으로 된 환희 즐김도 기존의 우수와 차별화되어 자존으로 된

부의 힘과도 교호되는 힘이 달라집니다 세상에서 우위를 점하며 선호되는 상태로 있다는 것을

체감하며 다음 진행 사항을 자존이 원하는 방식대로 전개한다는 것은 새로운 세상이 훨씬

크다는 것을 말하며 사치와 럭져리의 또 다른 근간 힘을 만듭니다 세상사를 혜안으로 바라보며

사물의 근간에 대한 파악을 이뤄 사물의 특성을 다르고 새롭게 하여 새로운 사물감을

창출한다는 것도 많은 사람들에게 큰 혜택을 주는 것과도 같아 존재의 위상을 다르고 높게

할 수 있습니다 같이 하는 힘의 위상이 격의 힘을 이뤄내 부로의 길에 자기 자존으로 섭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4건 30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61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6-18
19613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6-18
1961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6-18
1961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6-18
1961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6-17
19609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6-17
1960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6-17
19607
6월 감정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6-17
19606
닭매 댓글+ 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6-17
1960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6-17
1960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6-17
19603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6-17
1960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6-17
19601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6-17
1960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6-17
1959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6-16
1959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6-16
19597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6-16
19596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6-16
1959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6-16
1959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6-16
19593
고요의 경계 댓글+ 2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6-16
1959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6-16
1959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1 06-16
1959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6-15
19589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6-15
1958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6-15
1958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9 06-15
1958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6-15
19585
외발 자전거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6-15
19584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6-15
1958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6-15
1958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6-15
열람중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6-15
19580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6-15
1957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6-15
1957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6-15
1957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0 06-15
1957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6-14
1957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6-14
19574
원룸 댓글+ 10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6-14
19573
당신의 접시 댓글+ 3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6-14
19572
행복한 잠 댓글+ 1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6-14
1957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6-14
19570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6-14
1956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6-14
1956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6-13
19567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6-13
19566 담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6-13
1956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6-13
19564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6-13
19563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6-13
1956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6-13
1956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6-13
19560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6-13
1955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6-13
1955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6-12
19557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6-12
1955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 06-12
1955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6-12
19554
早春賦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6-12
19553
skill 댓글+ 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6-12
1955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6-12
1955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6-12
1955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6-12
1954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6-11
19548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6-11
19547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6-11
19546
마스크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6-11
19545
상추쌈 댓글+ 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6-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