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마스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320회 작성일 20-06-16 07:33

본문

마스크/지천명

나를 지켜준 마스크
나를 지켜줄 마스크
한때는 없어서
모자라서
침방울을 날리던
봄엔 마스크 사수에
긴 줄도 마다 하지
않았는데
나를 지켜주던 마스크가
바람에
흐느적 흐느적
날리는 것은
이제와 무슨 일인가

더워서
답답해서
땀방울에 젖어서
내 코와 입을 벗어나
어디로 가버리고 있나

설마가 사람을
잡는다는 속담이
일취월장 이네

기다렸네
코로나 겸손 하게
잦아 들기를
고약한 성질머리 코로나
팍 고개를 숙이고
온순해 지길

기다림 헛되고
헛되더니
2차 감염이 만연 하네

날씨는 덥고
어제를 기다린 날은
지나가고
오늘은 어제같은 기다림
코로나 죽어버려 죽어버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4건 30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61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6-18
19613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6-18
1961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6-18
1961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6-18
1961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6-17
19609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6-17
1960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6-17
19607
6월 감정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6-17
19606
닭매 댓글+ 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6-17
1960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6-17
1960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6-17
19603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6-17
1960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6-17
19601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6-17
1960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6-17
1959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6-16
1959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6-16
19597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6-16
19596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6-16
1959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6-16
1959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6-16
19593
고요의 경계 댓글+ 2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6-16
1959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6-16
열람중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1 06-16
1959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6-15
19589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6-15
1958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6-15
1958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8 06-15
1958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6-15
19585
외발 자전거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6-15
19584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6-15
1958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6-15
1958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6-15
1958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6-15
19580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6-15
1957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6-15
1957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6-15
1957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0 06-15
1957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6-14
1957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6-14
19574
원룸 댓글+ 10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6-14
19573
당신의 접시 댓글+ 3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6-14
19572
행복한 잠 댓글+ 1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6-14
1957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6-14
19570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6-14
1956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6-14
1956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6-13
19567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6-13
19566 담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6-13
1956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6-13
19564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6-13
19563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6-13
1956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6-13
1956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6-13
19560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6-13
1955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6-13
1955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6-12
19557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6-12
1955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 06-12
1955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6-12
19554
早春賦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6-12
19553
skill 댓글+ 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6-12
1955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6-12
1955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6-12
1955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6-12
1954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6-11
19548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6-11
19547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6-11
19546
마스크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6-11
19545
상추쌈 댓글+ 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6-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