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의 빛깔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오색의 빛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89회 작성일 20-06-10 23:50

본문

오색의 빛깔 -박영란

 

파란 하늘 위로 훨훨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서

답답한 현실을 벗어나려는

설렘과 그리움 가득한 바람

 

삶의 한줄기 빛이 되는

어느 때보다 간절한 요즘

쑥쑥 자라는 자연의 어울림

살다보면 우리도 오색의 빛깔

 

시선이 머무는 곳의 기대

알싸하게 다가오는 진초록

세상은 유난스럽게 흘러가도

매순간 헛되지 않게 살아간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4건 30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544
일상다반사 댓글+ 1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6-11
1954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6-11
1954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06-11
1954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6-11
19540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6-11
19539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6-11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6-10
1953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06-10
19536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6-10
1953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6-10
19534
앵초의 연가 댓글+ 1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6-10
19533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6-10
19532
양파 댓글+ 1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6-10
1953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6-10
19530
쉬운 인생 댓글+ 3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6-10
19529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6-10
1952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4 06-09
19527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6-09
1952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6-09
1952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4 06-09
1952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6-09
19523
공원에 댓글+ 1
성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6-09
1952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6-09
1952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6-09
1952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6-09
19519
선인장 댓글+ 1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6-09
19518 영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6-09
1951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6-09
1951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06-09
1951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5 06-08
1951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6-08
19513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6-08
1951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6-08
1951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6-08
1951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6-08
19509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6-08
19508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6-08
1950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6-08
1950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6-08
19505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6-08
1950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6-07
1950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6-07
1950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6-07
19501
人間의 무게 댓글+ 1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6-07
1950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6-07
1949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06-07
19498
人魚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6-07
1949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6-06
19496
흙의 숨결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6-06
19495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6-06
19494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6-06
19493
OUR 댓글+ 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6-06
19492
들꽃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6-06
1949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6-06
19490
사이 댓글+ 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6-06
1948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6-06
19488
그리움 댓글+ 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6-06
19487
부정과 모순 댓글+ 1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6-06
19486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6-06
1948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6-05
1948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06-05
19483
하루사리 댓글+ 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6-05
1948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6-05
19481
지고지순 댓글+ 1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6-05
1948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6-05
19479
빗소리 댓글+ 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6-05
1947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6-05
1947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6-05
1947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6-05
1947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6-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