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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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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674회 작성일 25-10-06 18:54

본문

명절

명절이 되면 차례상 차리는 것이
큰 행사 였지만  요즘엔 여행을 가거나
가족끼리 맛있는 것을 먹으며
평안하게 함께 즐기며 쉬는
휴일이 되어 버렸다

일부는 그래도 민족고유의 전통을
이어가며 차례상 준비를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일부분의 사람들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긴 명절에  개인주의 성향이
짙어져서 고향에도 가지 않고
방콕만 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는데
즐거움을 찾지 못 하고 연휴에
걷돌기를 하며 혼자서 즐기는
즐거움이 있다고 한다

사회가 너무 복잡하고
인간 관계도 너무 복잡해지는
이유때문 일 것이다
쉴때  쉰다는 것은
민주주의 백미라 할 수 있다

댓글목록

onexer님의 댓글

profile_image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을입장님 항상 즐겁고 모른거 잇으면 애교도 섞으면서 우리 대화를
조소처럼 빚거나 조각하여 같이 나갑시다, 제 전번  010-4615-5672 부산오시면
꼼장어 대접할테니 적어두시고 ...이제 미운정 들었어요 ㅎㅎ. 저는 일에 미쳣서 살다보니 가끔
남자로써 마음이 작아질 때가  있는것 같은데 제 본심은 사람을 좋아합니다.  제 친구들도 아주 많아요
제가 나쁘다면 친구들이 별로 없겠죠... 꼭 그렇지만은 아니지만...항상 긍정으로 가십시다, 을입장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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