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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사람에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666회 작성일 25-10-06 19:48

본문

그리운 사람에게


      목산


내 사랑

순둥이는

잔잔한 바다였다


저 멀리

수평선에

벌겋게 달아오른


찬란한

동해 일출

꽃비 무지개처럼


아름답고

고운 목소리

물결이 출렁이게

 

목청 것

불러보고 싶은

그리운 이름이 여

댓글목록

onexer님의 댓글

profile_image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악세레이터 한 번 밟으면  부산에서 서울 이 코딱지 만한 소국에서
동서남북 째지는 소리 실로 가슴아픈 현실입니다.
단결하고 우리 펄벅여사님 (인생 최고의 덕목  사람을 미워하지 않는 것이다)
새기면서 즐겁게 같이 가십시다.  감사합니다.  목산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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