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원 산책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체육공원 산책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574회 작성일 25-10-11 19:41

본문

체육공원 산책

온 가족이 햇볕 따사로운 산책길을 걷고
떨어진 알밤을 줍는다
나뭇가지를 타고 내려온 청설모가
털뭉치 귀여운 꼬리를 바짝세우고
또르르 도토리 처럼 굴러서 나무위를
기어 오른다
꽃은 지고 없고 나뭇잎들이
단풍물이 들어가느라 바쁘다

댓글목록

Total 40,992건 3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892
장터에서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10-12
38891
가을 배추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10-12
38890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10-11
3888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10-11
열람중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10-11
38887
소의 기도 댓글+ 4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10-11
38886 cosyy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10-11
3888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10-11
3888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10-11
38883
멀리보기 댓글+ 1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10-11
38882
물의 함성 댓글+ 3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10-11
38881
복수 댓글+ 1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10-11
3888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10-10
38879
여기 있어요 댓글+ 1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10-10
38878 베르사이유의장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10-10
38877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10-10
38876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10-10
38875
매력 있는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10-10
38874
고별의 시 댓글+ 2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10-10
38873
하늘이시여 댓글+ 1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10-10
38872
處容 댓글+ 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10-10
3887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10-10
38870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10-10
38869
바람이 되어 댓글+ 1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10-10
38868
눈맞춤 댓글+ 1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10-10
38867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10-09
38866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10-09
3886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10-09
38864
한글날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10-09
38863
그랬더라면 댓글+ 1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10-09
3886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10-09
38861
추석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10-09
38860
길위에서 댓글+ 1
베르사이유의장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10-09
38859
조적방어 댓글+ 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10-09
38858
에너지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10-09
38857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10-09
38856
나의 소망 댓글+ 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10-08
38855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10-08
3885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10-08
38853
가을 이야기 댓글+ 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10-08
38852
단풍 댓글+ 3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10-08
38851
인생 길에는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10-08
38850
가을 노을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10-08
3884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10-08
38848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10-08
38847
나들목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10-08
38846
잔향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10-07
38845
보름달 댓글+ 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10-07
3884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10-07
38843
신의 DNA 댓글+ 2
황금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10-07
38842
비와 보름달 댓글+ 3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10-07
38841 고금후제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10-06
3884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10-06
38839
명절 댓글+ 2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10-06
38838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10-06
38837 황금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10-06
38836
명절 댓글+ 1
우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10-06
38835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10-06
3883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10-06
38833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10-06
3883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10-06
38831
등심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10-06
38830
추석 댓글+ 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10-06
38829
말의 위력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10-06
3882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10-05
38827
변기 댓글+ 3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10-05
38826 이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10-05
38825
흑진주 댓글+ 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10-05
38824
일회용 인간 댓글+ 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10-05
38823
어제의 편지 댓글+ 2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10-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