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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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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876회 작성일 20-05-1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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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발병 /지천명

어제 내린비에
이끼도 한뼘 더 자라서
균들이란
창궐하는 바이러스와
다를바 없고
바이러스에 대한 멸종적
종식이란
인간의 영원한
꿈일지 모른다

고생대 이전에는
바이러스가 처음
존재 하였고

이끼가 주류를
이루던 고생대에는
공룡이 주류가 되어
먹이 사슬을 이룬
지구의 역사가 있다

그런 까닭일까
인간은 늘 새로이
출모 하는 바이러스에
취약 하고 그 미세한
세균에 의해서 생명이
왔다갔다 죽는냐
사느냐 사경속에서
헤매인다

이끼가 너무 많으면
곰팡이가 창궐 하고
곰팡이는 살을
썩어 들어 가게 한다

인류에게 막대한
해를 끼치지만
인류와 함께 존재 하지
않으면 지구존재의
목적과는 상반를 이루지
못 하니

즉 삶과 죽음
생과 병은
영원히 떨어 질수 없는
상관 관계이다

이 극명한 결론은
늘 인간을 연구 하게
하고 공부 하게 하므로
인간이 결과적으로는
신적인 존재감을 이루어
간다고 생각을 한다

이러한 결과는
인간을 지구에서
가장 지능적이고
감수성 강한 동물로
진화 시켰다

살아 남기 위한
인간들은
자연을 포용하며
끌어 안고 사랑하는
맘으로 감정적으로
승화 시켜서 공생의 목적으로 보호하고 지켜주는
너그러운 존재가 되었다

즉 마음속에 필요 이상의
욕심으로 채우지 말 것이며
생명을 존중 하여
멸종 동물을 지켜 주고
보호 하며 굶주림에
죽거나 병든 인류에게
도움의 손길로 인류에게
구원의 나눔을 실천 하여
지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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