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화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낙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54회 작성일 20-04-27 08:48

본문

낙화

      

바람에 날려온 비닐이

해파리처럼 꽃을 덮친다.

 

톡 쏘는 촉수로

꽃을 떨어뜨리기 전에

서둘러 떼어냈더니

 

꽃은 온데간데없고

어리둥절한 꽃대가

눈을 휘둥그레 치켜들고

주변을 두리번거린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4건 31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12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4-30
1912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4-29
19122 칼라피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4-29
1912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4-29
1912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4-29
19119 성실1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4-29
19118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4-29
1911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4-29
19116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4-29
1911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4-29
1911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4-29
1911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4-28
19112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4-28
19111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4-28
19110 성실1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4-28
19109
10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04-28
1910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4-28
1910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4-28
1910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4-28
1910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4-27
1910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4-27
19103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4-27
1910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4-27
1910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4-27
19100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4-27
1909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4-27
열람중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4-27
1909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4-27
19096
머그컵 댓글+ 2
지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4-27
1909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4-27
1909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4-26
19093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4-26
19092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4-26
1909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4-26
1909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4-26
19089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4-26
1908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7 04-26
19087
노숙자 댓글+ 1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4-26
1908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4-26
1908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4-25
19084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4-25
19083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4-25
1908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4-25
1908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4-25
1908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4-25
1907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4-25
19078
사계의 축복 댓글+ 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4-25
1907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04-25
1907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04-25
1907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04-25
19074
촛농 댓글+ 1
지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4-25
1907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4-25
1907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4-24
19071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4-24
19070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4-24
1906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5 04-24
1906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4-24
19067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4-24
19066
아네모네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8 04-24
19065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4-24
1906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4-24
1906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4-23
1906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4-23
19061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4-23
1906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4-23
1905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4-23
19058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4-23
1905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4-23
19056 연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04-23
1905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7 04-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