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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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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25회 작성일 20-04-19 12:32

본문

자연을 읽다 / 孫 紋


쏘옥 툭

피었다가 지고

또 지었다가 피는


번성했다가 비워내고

또다시

비워냈다가 번성하는


순환(循環)하는 자연세계


자연(自然)은 계시(啓示)

~!?@&*#?!^~

자연에서 인간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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