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길목에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4월의 길목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97회 작성일 20-04-01 21:18

본문

4월의 길목에서 -박영란

 

세상이 어지러울 수록

시끄러울수록 절절 매면서

삶속에서 갖은 풍상을 겪어도

고개를 숙이고 두 손은 빌었다

 

사는 게 팍팍해 마음은 겨울

노력 없이도 어쨌든 봄은 오겠지

이번처럼 병이 겁나는 일은 처음

상상도 못했던 일들을 척척 하는

우리 일상 많이 변해있을 것이다

 

나보다 우리 모두를 위해

작은 배려가 주는 큰 기쁨

봄을 맞이하고 싶은 간절한 바람

시린 가슴 화사하게 손짓하는 벚꽃

봄 향기 피어오르는 사월의 길목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4건 31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914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4-08
18913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4-08
1891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4-08
1891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4-08
1891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4-07
18909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4-07
18908 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4-07
1890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 04-07
18906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4-07
1890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2 04-07
1890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4-07
1890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4-06
18902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4-06
18901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4-06
18900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4-06
18899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4-06
1889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3 04-06
18897
장작불 댓글+ 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4-06
18896 이문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4-06
18895
빈티지 댓글+ 1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4-06
1889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4-06
1889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4-05
1889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4-05
18891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4-05
18890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4-05
18889 황소sksm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4-05
1888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4-05
18887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4-05
18886
봄은 봄인데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4-05
1888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4-05
1888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4-05
18883
좌절과 희망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4-04
18882
벚과 벗 댓글+ 2
유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4-04
18881
한라바람꽃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8 04-04
1888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4-04
1887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4-04
18878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4-04
1887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4-04
1887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4-03
18875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4-03
18874 영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4-03
18873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4-03
18872
상실 시대 댓글+ 4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4-03
18871
4. 3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04-03
1887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4-03
18869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4-03
1886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4-03
1886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4-03
1886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4-02
1886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4-02
1886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04-02
18863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4-02
1886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04-02
18861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4-02
18860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4-02
1885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4-02
1885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4-02
18857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4-01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4-01
1885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5 04-01
1885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4-01
18853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4-01
1885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4-01
1885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4-01
18850
댓글+ 1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4-01
18849
빈틈없는 삶 댓글+ 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4-01
1884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4-01
1884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3-31
18846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3-31
18845
행운을 사다 댓글+ 3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3-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