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가까워지면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추석이 가까워지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62회 작성일 25-09-29 23:22

본문

추석이 가까워지면

세월의 격세지감은
추석에도 짧은 반팔을 입고
성묘길에 오르내린다

세월이 흘러 강산이 몇번
지나고 보니 지구의 기후도
변하여 삼한사온을 자랑하던
한반도에도 아열대기후가
흐르고 바나나도 재배하고
망고도 재배하고 ᆢ등등  지금은
엠지세대가 유행을 주도하지만
베이비부머시대를  살아오며
요즘의 세대가 느끼고 있는 어른들의
부조리를  절대로  닮지 않겠다고
했지만 어느덧 내부모들이
그렇게 살아왔듯이  닮아진 삶을
살고 있다
추석이 가까워지면 엄마는 새옷과
신을 사주셨다  옷이 넉넉한
시절이 아니었으므로 가을맞이
옷을 선물로 받는 다는 것은
풍성한 계절 가을에는 행복하라는
소망 같은 아닐까 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8건 3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818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10-04
38817
가을길 댓글+ 5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10-04
38816
청자를 읽다 댓글+ 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10-04
3881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10-04
38814 솔새김남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10-04
38813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10-04
38812
나비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10-04
38811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10-04
38810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10-04
38809 황금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10-03
38808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10-03
3880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10-03
3880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10-03
38805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10-03
38804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10-03
38803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10-03
38802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10-03
38801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10-03
38800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10-03
38799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10-03
38798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10-03
38797
살랑살랑 댓글+ 2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10-03
38796
황룡사 답사 댓글+ 2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10-02
38795
욕심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10-02
38794
삶의 질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10-02
38793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10-02
38792
더 먼 곳에서 댓글+ 1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10-02
38791
치매 댓글+ 3
베르사이유의장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10-02
38790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10-02
38789
들깻잎 댓글+ 4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10-02
38788
갯벌 나무 댓글+ 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10-02
38787
음악은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10-01
38786
여름 한라산 댓글+ 1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10-01
38785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10-01
38784
단풍잎2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10-01
3878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10-01
38782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10-01
38781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10-01
3878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10-01
38779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10-01
38778
댓글 댓글+ 1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9-30
38777
막대 점프 댓글+ 1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9-30
38776
고향에 가니 댓글+ 1
장미와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9-30
38775 soulf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9-30
3877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9-30
38773
가을의 기도 댓글+ 1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9-30
3877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9-30
38771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9-30
38770 베르사이유의장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9-30
38769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09-30
열람중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9-29
38767 아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9-29
3876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9-29
38765
강가에서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9-29
38764
전깃줄 댓글+ 4
베르사이유의장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9-29
38763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9-29
38762
담쟁이 댓글+ 4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9-29
38761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9-29
38760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9-29
38759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9-29
38758
달의 꿈 댓글+ 1
장미와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9-29
38757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9-29
38756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9-29
3875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09-29
38754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9-29
3875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9-29
3875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9-29
38751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09-29
38750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9-29
38749 최경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9-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