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의 방식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무지개의 방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51회 작성일 25-10-03 08:44

본문

무지개의 방식


   

오늘을 건너가던

이런저런 생각들

비에 젖어도

 

햇살이 비치면

영롱해진다

     

잠자던 동심 하나로

속수무책 허공을 둥그렇게 구부려

꿈이 사는 집

지을 수 있기에

댓글목록

onexer님의 댓글

profile_image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옆에 장작으로 사랑방 구들을 다스하게
댑혀 놓더라도 행여 누가 될까 문고리 열지 못하니 이 또한 바늘방석입니다.
오늘 모든걸 내려놓고 다시 시작한다고 마인드 컨트롤하여 불협화음
줄이려고 하니 그동안 온기 채워준 것만르로  감사했습니다.
해결되었습니다.  애당초  낯붉임에 피했어야 하는데  지금와서 보니
시간이 맞지않은 생각도 들고 우울합니다. 어쨋든 건강하시고 저 또한
실수없는 길을 터벅터벅 걷겠습니다.  사리자 시인님~! 감사합니다.

Total 40,988건 3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818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10-04
38817
가을길 댓글+ 5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10-04
38816
청자를 읽다 댓글+ 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10-04
3881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10-04
38814 솔새김남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10-04
38813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10-04
38812
나비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10-04
38811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10-04
38810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10-04
38809 황금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10-03
38808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10-03
3880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10-03
3880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10-03
38805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10-03
38804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10-03
38803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10-03
38802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10-03
열람중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10-03
38800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10-03
38799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10-03
38798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10-03
38797
살랑살랑 댓글+ 2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10-03
38796
황룡사 답사 댓글+ 2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10-02
38795
욕심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10-02
38794
삶의 질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10-02
38793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10-02
38792
더 먼 곳에서 댓글+ 1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10-02
38791
치매 댓글+ 3
베르사이유의장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10-02
38790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10-02
38789
들깻잎 댓글+ 4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10-02
38788
갯벌 나무 댓글+ 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10-02
38787
음악은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10-01
38786
여름 한라산 댓글+ 1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10-01
38785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10-01
38784
단풍잎2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10-01
3878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10-01
38782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10-01
38781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10-01
3878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10-01
38779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10-01
38778
댓글 댓글+ 1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9-30
38777
막대 점프 댓글+ 1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9-30
38776
고향에 가니 댓글+ 1
장미와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9-30
38775 soulf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9-30
3877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9-30
38773
가을의 기도 댓글+ 1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9-30
3877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9-30
38771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09-30
38770 베르사이유의장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9-30
38769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09-30
38768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9-29
38767 아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09-29
3876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9-29
38765
강가에서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9-29
38764
전깃줄 댓글+ 4
베르사이유의장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9-29
38763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9-29
38762
담쟁이 댓글+ 4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9-29
38761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9-29
38760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9-29
38759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9-29
38758
달의 꿈 댓글+ 1
장미와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9-29
38757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9-29
38756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09-29
3875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09-29
38754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9-29
3875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9-29
3875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9-29
38751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09-29
38750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9-29
38749 최경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9-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