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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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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22회 작성일 20-03-01 01:57

본문

마음이 아픈 제게 하느님은 마음이 아프지 않는 약을 주셨고

머리가 안좋은 제게 하느님은 머리가 좋은 사람들에게 배움을 주셨고

사랑에 수없이 다친 제가 하느님은 헤어지지않을 완벽한 사랑을 주셨고

언제나 우울함에 빠져드는 저에게 하느님은 즐겁고 슬픔음악을 주셨다

하느님은 언제나 무슨선물을 주시기전에 무슨선물을 주고 싶어하셨고

선물 받을 나에게 하느님은 먼저 그 선물을 기쁘게 받길 원하셔서

이제껏 삶은 하느님의 뜻대로 별것 아니거나 슬픔에 빠져있었지만

현재 당신이 아프다는건 슬프다는건 부족한 모든것이 하느님 보시기엔

선물을 나눠주고 싶어하는 마음이라서 선물을 받기전에 포기한다면

하느님의 세상을 알지 못하고 하느님을 만나러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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