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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63회 작성일 20-02-25 00:57

본문

요즈음 한창 세균과 전쟁이 일고 있습니다 사망이라는 공포를 건 싸움입니다

일상 생활에서 수칙을 지키며 생존 확률을 높이는 일이 급선무입니다

중국에서 대규모 사망자가 나오면서 경각심의 크기가 달라집니다

세균의 힘이 피부로 닿기는 처음이어서 세균의 활동에 대한 새로운 관념이 생깁니다

여행과 확진자 접촉의 위험에 노출되지 않는 일도 최우선 순위에 들게 되어

여행과 항공 그리고 다른 산업에서도 일정량 위축이 되어 사회 활동 방식에 변화가 있습니다

선진국 진입으로 누리게 되는 행복이 많아지는 요즈음 대처 방법도 예전과 다릅니다

전방위식 대처로 모든 국민이 동참하고 있지만 오늘은 확진자가 부쩍 늘었습니다

요즈음 변화에 맞게 사물을 대하는 의식 변화가 맞는 대처 방법도 의식 수준을 또 다르게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면서 삶과 공동체 영위 방법과 의식에 자극을 줍니다

생명의 존중성에 대한 큰 벽에 대한 거대한 거꾸러뜨림과 맞닦드리며 유일에 대한 의식에서

세균이 승자가 되는 게임에 직면하여 인간의 존엄함의 높음에 싸워 이김의 존중성이 가세합니다

자연에서 땅에서 유일함의 높음을 누리고 산 인간의 신적 존제를 향한 의지가 새로운 도전을

받아 또 다른 생존 방식을 터득해야 하여 공존의 터을을 한 단계 높여야 합니다

죽음이라는 공포는 받아들이기 힘든 또 하나의 내세와의 싸움이며 자연의 생존 능력과도

연계되는 또 다른 활성화의 힘이기도 하여 싸워 이겨내어 다른 높음을 이뤄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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