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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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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59회 작성일 20-02-28 10:14

본문

내 마음에 갖혀있는 마음이
고독하면 나의 고백은
쓸쓸한 인생길을 그리게 되지
쓸쓸한 숲과 거리를 마음으로
창작하지만
쓸쓸한 인생길로의 인도를
생존은 마음가는 대로 이루어지는것 아니라
살부뎃기는 거치름이기 때문이지
쓸쓸한 숲과 거리는 또한
마음가는 대로 이루어지는것 아니라
생존으로 달려가는 잊고지내는 낭만의
숲길을 스쳐지나 가는것
홀로남아 있을때 기억에 남아있음을
고백 할수밖에없지


나의 마음에 충만한 언어가 고결하게
생각나면 나의 고백은
순결한 언어가 가슴에 가득차게 되어
인간의 삶의 언어이든지
자연의 진실한 언어이든지
스스로 행복하게 하는 언어로
행복하게 하고
사랑과 평화와 생명들의 언어가
나의 의지가 되며 나의 살아가는 진리가되지

나의 고백이 진실하기를 기도하지만
나의 생존을 뛰어넘을수없는까닭은
생존은 더럽고 추한 아름다움 이기때문
생존의 꽃이 피어나는 지금
생존의 꽃이 가여운 지금
생존으로  숨가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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