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만족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대리만족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29회 작성일 20-02-21 06:38

본문

...

하얀 건반위를 달리던
길고도 고운 손가락의
피아니스트가
그날따라 전에없이
유난히 돋보였는걸

사랑의
세레나데를
 연주했었지

한 곡씩
끝날 때 마다
쏟아졌던 박수갈채

만인에게
사랑받던 그 주인공
레임이 마냥 부러웠어

아마
누구라도
그 자리에 있었더라면
대리만족하고 싶었을거야

보기만해도
마냥 기쁘고 설레게
만들었던 대리만족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4건 32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42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2-23
18423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2-23
1842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2-23
1842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2-23
1842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2-23
18419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2-23
1841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2-22
18417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2-22
18416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2-22
1841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2 02-22
18414 바지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2-22
1841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2-22
18412
멘붕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8 02-22
1841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2-22
184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2-22
1840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2-21
1840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2-21
18407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2-21
18406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2-21
18405
찬비의 사연 댓글+ 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2-21
18404 연풍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2-21
1840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2-21
18402
패닉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 02-21
18401 purewa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2-21
1840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2-21
1839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2-21
18398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2-21
열람중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2-21
18396
코로나 4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2-21
18395
아버지의 손 댓글+ 1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2-21
1839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3 02-21
18393
늦은 중년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2-20
1839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2-20
18391
댓글+ 4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2-20
18390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2-20
18389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2-20
18388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2-20
1838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2-20
18386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2-20
1838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2-20
18384
하야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2 02-20
18383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2-20
1838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2-20
1838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2-20
18380 purewa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2-20
1837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2-19
1837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2-19
1837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02-19
18376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2-19
18375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2-19
1837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2-19
18373
정치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8 02-19
18372
불면 댓글+ 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2-19
1837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2-19
1837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2-19
18369 purewa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2-19
1836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2-19
18367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2-19
1836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2-19
1836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2-18
1836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2-18
18363 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2-18
18362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2-18
1836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2-18
1836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2-18
1835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2-18
18358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2-18
18357 연풍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2-18
1835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7 02-18
1835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2-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