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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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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98회 작성일 20-02-11 17:42

본문

어렸을적 함꼐 지내왔던 친구들

잠깐이라도 좋았으니... 좀만더 내곁에 있어주었으면..

빠른년생

원래는 형누나들..

친구로 지내기엔 멀지만 가까웠던 시간들..

이제는 이별해야할때 아닐까

내 나이로 돌아가 다시 시작해야하는것 아닐까..

지난 과거속에선 온통 상처투성이에..외로움이 덕지덕지 묻어나 있었어..

간절했던 친구란 그 두글자가 내마음에 여른거려..

더이상 아프게 하고싶지않고 아프고싶지않고 더이상 상관하고싶지않아..

어째 그 사람들보다 만나보진 않았지만 내 또래가 더 따뜻해 보이는 그런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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