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352회 작성일 20-02-06 23:38

본문






씹 정동재



초경 비치던 봄밤부터 처녀좌는

소싯적 엄마 품을 더듬는다

어학 사전 뒤적여

씹의 어원은 十의 비속어라며 밑줄 긋는다


니미 씹이다

천문 이야기 낙서가 음담패설이다

十의 체위를 논하면 풍차돌리기

홀 중앙 五가 동물적 감각으로 十을 요리한다

오입을 5 入이라 단정 지을 수밖에 없다


토끼가 방아 찧는 달이 보인다


뭐니 뭐니 해도 사내는 좆심

달거리 끝나자 오입 중인 달빛이다

우주 조판 간지干支를 낳는 낙서의 현장 목격 중이다

고작, 치마폭 속

넣고 뺄 때마다 밀물과 썰물 요동친다


바다의 씹은 생명의 어머니

십오야(十五夜) 바다가 사리를 빚고 있다


    



2020.2.6 탈고.

 

댓글목록

브루스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주 좀 오시죠

섹스가  뭐 죈가요 
생존적 본능이지
우수창작시에 강추천드립니다


죽고싶어도  섹스떡볶이는 먹고 싶었다

Total 41,034건 32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21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2-10
18213
지평선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2-10
18212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0 02-10
18211
코로나 세상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2-10
18210
낭하(浪河) 댓글+ 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2-10
1820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2-10
18208
큰손이 온다 댓글+ 4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2-10
18207 꿈꾸는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2-09
1820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2-09
1820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2-09
18204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2-09
1820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8 02-09
18202
나무의 역설 댓글+ 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2-09
18201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2-09
18200 시인후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2-09
18199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2-09
18198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2-09
1819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02-09
1819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2-09
18195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2-09
1819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2-09
1819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2-08
18192
신의 의미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2-08
1819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2-08
18190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2-08
18189
코로나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02-08
1818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2-08
18187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2-08
18186 꿈꾸는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2-08
18185 꿈꾸는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2-08
1818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2-08
18183 안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2-08
18182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2-08
1818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2-08
18180
마음의 빛 댓글+ 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2-08
1817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2-07
1817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2-07
1817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2-07
18176
스펙트럼 댓글+ 4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2-07
18175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2-07
1817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2-07
18173 시인후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2-07
18172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2-07
1817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9 02-07
18170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2-07
1816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02-07
18168
얼굴 댓글+ 4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2-07
1816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2-07
1816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2-06
열람중
댓글+ 3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2-06
18164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2-06
18163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2-06
1816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2-06
18161 단풍잎떨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2-06
18160
씨바 댓글+ 2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2-06
18159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2-06
1815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2 02-06
1815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2-06
18156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8 02-06
1815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2-06
1815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2-06
1815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2-06
1815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2-05
1815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2-05
1815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2-05
18149
書店에서 댓글+ 2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2-05
18148
사선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8 02-05
1814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2-05
18146
댓글+ 5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2-05
1814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2-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