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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85회 작성일 20-02-04 23:28

본문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신광진



뭔가 주고 싶은 마음이 가슴 가득 찹니다
감성으로 많은 것을 주고받을 수 있어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이 아름다운 공간을 함께 한다는 것은 기쁨이고 행복입니다


더는 가둘 욕심도 멀리 떠나가고 행복의 여유만 남습니다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걷고 있습니다
마음이 머무는 곳은 금방 마음이 열려 시의 하늘이 됩니다


따뜻한 마음을 주시는 곳에 항상 머물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걷는 아름다운 뒤를 따릅니다


목숨을 잃어도 자존심 버릴 수 없어서 아픔입니다
끝없이 마음을 쓰게 하는 따뜻한 임의 사랑입니다.













 

 

댓글목록

브루스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장님 항상 좋은글 감사니다

근데 연말에 오십 받고 쌩 깐 스펙트럼
만날 수 없을 카요

술 한잔하고
마음 맞으면 불륜 해피엔드는 싫고
그녀는 정말 예쁠것같으던데
남자를  죽이는 눈웃음

정보가 혹시 있나여
이강철이가 맛은 갔어도
눈치는 있더라구요

그런 걸 다 알아내고

신광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브루스안 시인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참 춥습니다
시인님 건강하시고 좋은 시 많이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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